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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눈치" "흑막 없다"…지뢰폭발 사고 두고 '대립'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 때, 우리 정부가 즉각 현장조사에 나서지 않을 걸 두고 국민의힘은 김정은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고 공세를 폈습…
대북지원 비료 1만톤 육로수송 시작 남북이 차관급 회담에서 합의한 봄철 비료 20만톤의 대북지원이 조금 전 7시에 시작됐습니다. 빠른 시간내 수송을 마치기 위해 항로는 물론이고, 육로를 통해서도 수송이 이뤄집니다. 2005.05.2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