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국민 70%, '자위대 헌법 명기' 찬성 일본 국민 10명중 7명은 헌법에 자위대 관련 규정을 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일본 아사히 신문 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24일에서 25일까지 유권자 3천명을 조사한 결과 자위대를 지금대로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는 대답이 58% 였으며 군대로 인정해야 한다가 12%로 나타나 70%가 어떤 형태로든 자위대 관련 헌법 규정을 만드는 것에 찬성했습니다. 2005.05.03 09:48
언론인 수난 여전...필리핀, 이라크 최악 지난 해에만 천 백 명 이상의 언론인들이 공격받는 등 세계적으로 언론인 수난이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필리핀과 이라크가 가장 위험했다고 국제언론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가 밝혔습니다. 2005.05.03 09:15
고이즈미 6월 방한…미국에 통보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다음 달 하순 한국을 방문해 노무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마치무라 일본 외상이 밝혔습니다. 미국을 방… 2005.05.03 09:13
후세인 정부 장관, 뉴질랜드에 1년여 거주 뉴질랜드 정부는 후세인 정부에서 장관을 지낸 이라크의 고위 인사가 방문 비자로 거의 1년 동안이나 뉴질랜드에 거주해온 사실을 확인하고 비자를 취… 2005.05.03 08:56
동영상 기사
"일 고이즈미 총리, 6월 말 방한" 고이즈미 총리가 다음달 말 한국을 방문한다고 마치무라 일본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마치무라 장관은 3일 워싱턴에서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회담을 … 2005.05.03 07:25
동영상 기사
NPT 회의 개막…"핵 합의 전망 어둡다" 핵확산금지조약, NPT 평가회의가 뉴욕에서 개막됐습니다. 북한과 이란의 핵무기 개발 우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NPT 회의는 핵을 보유한 강대국들과 비보유국들의 입장 차이가 커서 회의 전망은 어둡다고 합니다. 2005.05.03 07:06
동영상 기사
'일본 개헌' 국제사회와 시각차 크다 오늘은 일본에서는 헌법의 날인데 자위대 관련 일본 헌법 개정 문제에 관한 일본과 국제 사회의 시각이 큰 차이가 있습니다. 도쿄에서 조성원 특파원입니다. 2005.05.03 06:53
동영상 기사
이라크 내각구성후 잇딴 폭탄공격, 정정 혼미 새 내각을 구성해 정국이 안정을 되찾아가던 이라크는 요즘 잇따른 폭탄 공격에 다시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의회 인준을 받은 지난 달 28일에 10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다음날엔 52명이 폭탄 공격을 받아 숨지는 등, 최근 닷새 동안 최소한 백24명의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2005.05.03 06:43
동영상 기사
미 "북 미사일도 국제적으로 논의해야" 지난 주말 북한의 동해상 미사일 시험발사를 두고 미국이 잔뜩 불쾌감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입니다.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의 미사일 문제를 국제적인 논의에 붙일 뜻을 내비쳤습니다. 2005.05.03 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