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대상 명예회장 비자금 조성' 혐의 인정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이 72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가 법원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서울고법 … 2005.04.21 13:54
공사장 작업반장, 고물상과 짜고 자재 훔쳐 공사 현장의 자재를 훔친 혐의로 공사장 작업반장 37살 김 모씨와 고물상 업주 41살 하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5… 2005.04.21 13:50
옛 구치소 동료 협박해 금품 뜯어 구치소에서 알게 된 사람을 찾아가 돈을 요구하며 행패를 부린 혐의로 26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구치소 수감… 2005.04.21 13:48
10대 청소년, 정신지체여성 이용 매춘업 20대 정신지체 장애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돈을 가로챈 혐의로 17살 윤 모양 등 10대 소녀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의… 2005.04.21 13:23
백화점서 납품업체 직원이 쌀 33포대 훔쳐 자신이 물품을 배달하는 유명 백화점 창고에서 상습적으로 쌀을 훔친 혐의로 납품업체 직원 23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2005.04.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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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탈출 대소동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코끼리 6마리가 탈출해 인근 지역에서 4시간여간 대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탈출한 코끼리 3마리는 음식점에 들어가 집기를 부쉈고 1마리는 인근 주택가 골목길에서 난동을 부리다 가정집 안까지 침입해 정원을 짓밟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2005.04.21 10:52
회사원 가장, 사무실 전문털이 30대 검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1일 회사원을 가장해 드라이버로 빈 사무실 문을 열고 침입해 상습적으로 수억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곽모씨를 구속했습니다. 2005.04.21 10:49
버려야할 중국산 생선 불법유통시키다 적발 수입후 변질돼 버려야 할 중국산 생선을 식용으로 유통시킨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폐기처분 판정을 받은 중국산 아귀를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57살 최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5.04.21 10:46
인권위원장 "북 인권문제 내부의지가 중요" 조영황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국회 업무보고에 앞서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에게 제출한 서면질의 답변에서 북한인권 개선 문제와 관련해, "국… 2005.04.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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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철거민, 살인혐의로 구속 오산 세교택지개발지구 농성현장에서 화염병을 던져 경비용역업체 직원을 숨지게 한 혐의로 39살 성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성씨는 지난 16일 … 2005.04.21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