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작업반장, 고물상과 짜고 자재 훔쳐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4.21 13:50 조회 조회수 공사 현장의 자재를 훔친 혐의로 공사장 작업반장 37살 김 모씨와 고물상 업주 41살 하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5개월 동안 부안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철제 배수로 뚜껑 등 600만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정읍지역 고물상에 되팔려고 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은 위대하다" 13명 살해…81년 만에 '총살형' 부활 "결박 상태" 나주 부부 피살…용의자 기막힌 도주 모습 사망자 속출하자 "건너면 7천만 원"…치솟은 수당 "산부인과 CCTV 유출" 환복 장면까지…충격 실태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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