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 땅" 분신 40대, 숨져 일본의 독도 망언에 항의해 시위하다 분신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44살 김모씨가 17일 새벽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김… 2005.04.17 12:59
검찰, '유전 개발 의혹' 수사 본격화 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 김세호 건교부 차관을 비롯해 관련자 12명을 출국금지하는 등 수사 준비작업을 벌여온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번주부터 계좌추적과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소환을 시작할 방침입니다. 2005.04.17 11:38
화염병 투척 철거민 3명에 체포영장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17일 화염병을 던져 철거용역 업체 직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철거민 41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2005.04.17 11:35
침몰된 성용호 실종자 2명 못찾아 울산 간절곶 앞바다에서 16일 밤 침몰당한 포항 선적 통발어선 23톤급 제2성용호의 실종 선원 31살 이재준씨와 33살 김석식씨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05.04.17 11:34
스파이웨어 프로그램 검찰 첫 단속 사용자의 컴퓨터에 몰래 장착돼 성인사이트 등에 강제 접속하게 만드는 악성 프로그램인 '스파이웨어'를 제조, 배포한 업자가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2005.04.17 11:00
산부인과 의사 85% "임신중절 확대해야" 산부인과 의사의 85%가 현행 임신중절수술 허용범위를 좀 더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려대 의대 안형식, 김해중 교수팀은… 2005.04.17 11:00
천식치료에 경구약, 주사제 사용 여전 천식 치료제로 주로 사용되는 스테로이드제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흡입약 사용이 권장되고 있지만 병,의원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 2005.04.17 11:00
애인끼리 게임기 훔쳐 할인매장에서 게임기와 게임 CD를 훔친 혐의로 21살 전모씨가 경찰에 구속되고 애인 22살 이모씨는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전씨는 16일 오후 경… 2005.04.17 10:48
금은방서 3억원 상당 귀금속 털려 서울 도봉 2동 52살 김모씨의 금은방에서 금반지 등 2억∼3억 원 상당의 귀금속이 털린 것을 김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두세 명으로 추정되는 범인은 뒷문에 사람 크기의 구멍을 뚫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5.04.17 10:47
고1 시험, 쉽게내면 1등급 아예 없어져 2008학년도 이후 새 대입제도에 따라 현 고 1학생의 내신성적 기재방식이 9등급제로 바뀐 가운데, 학교 시험이 쉽게 출제되면 1등급이 아예 없… 2005.04.17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