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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감호소 복역자 탈주…서울 진입 오늘 새벽 경북 청송 감호소에서 복역 중이던 41살 이 모씨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서울로 올라온 것을 확인하고 이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05.04.07 09:50
청송감호소 복역자 탈주…서울로 도주 7일 새벽 1시쯤 경북 안동의 한 병원에서 치핵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했던 청송감호소 복역자 41살 이 모씨가 탈출했습니다. 이씨는 택시를 타고 7일 새벽 서울 강남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서울 사당동에서 경찰의 추격을 받고 있습니다. 2005.04.07 09:22
왜곡 주도 日정부 "관여 안 해" 거짓말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4.0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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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감호소 40대 복역자 탈주 7일 새벽 1시쯤 경북 안동의 한 병원에서 치핵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했던 청송감호소 복역자 41살 이 모씨가 탈출했습니다. 이씨는 택시를 타고 … 2005.04.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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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 폐지' 논의 본격화 국가인권위원회가 사형제 폐지 의견을 국회에 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법무부는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사형제는 사회유지를 위한 필요악인가, 아니면 구시대의 비인권적인 유물일 뿐인가. 2005.04.0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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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주지 않는다'며 모녀에 흉기 난동 어젯밤에 사건이 많았습니다. 10대 남학생이 흉기를 휘둘러서 모녀가 또 중태에 빠졌습니다. 이 후배 여학생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게 범행의 이유였습니다. 2005.04.0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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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외도 의심' 40대 가장, 일가족 3명 살해 부인과 두 자녀를 살해한 4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인 외도에 대한 의심이 발단이 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최희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5.04.0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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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진화 완료…잔불 제거 막바지 작업중 '다 됐다'고 생각했는데 강한 바람에 불길이 옮겨붙으며서 낙산사까지 태웠습니다. 지금 진화작업은 완전히 끝났습니다만 여전히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혹시 남아있을지 모를 불씨를 잡기 위한 노력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5.04.0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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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걱정에 밤잠 설친 이재민 복구작업이야 차근차근 해 나가면 되겠습니다만 무엇보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이 걱정입니다. 당장 생계걱정부터 올 한 해 농사걱정까지 이재민들은 어젯밤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조재근 기자가 만났습니다. 2005.04.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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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지역, 복구 본격화 양양 산불이 진화되면서 오늘부터 본격적인 복구작업이 시작됩니다. 정부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낙산사 현장 앵커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2005.04.07 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