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카드사 임원 문책경고 근거 없어" 대법원은 김상철 전 외환카드 대표가 대표자 문책경고를 취소해 달라며 금융감독원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신용카드 임원에 대한 문책경고는 근거가 없… 2005.04.06 09:39
양양 산불 큰 불길 잡아…완진 단계 설악산을 위협하던 양양 산불이 한풀 꺾였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 강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네, 설악산 쪽으로 번지던 불길이 이곳 둔전 저수지에서 잡혔습니다. 2005.04.06 09:31
양양 산불 큰 불길 잡아…완진 단계 4일 양양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만인 6일 오전 8시 현재 거의 완전 진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양양군은 "민,관,군 진화인력 만 천… 2005.04.06 09:03
강원 산불로 낙산사 불타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4.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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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산불, 한 고비 넘겨 고성 산불은 한시간 전쯤에 새벽 강풍을 타고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고 전해드렸습니다만 지금 다시 소강상태라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고성 화재현장 직접 연결해보겠습니다. 2005.04.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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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대피 어떻게? 산불이 나면 안전한 방향으로 신속히 대피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어느 방향이 안전한지, 또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 남승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5.04.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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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들 '망연자실' 이번 산불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은 잠정 집계입니다만 모두 320여 명입니다. 모두 뜬눈으로 밤을 새다시피 했습니다. 조재근 기자입니다.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였습니다. 2005.04.0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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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 된 낙산사 관동팔경의 하나이자 천년된 문화재가 즐비했던 낙산사도 이제 잿더미가 됐습니다. 이 강 기자가 보도합니다. 화마가 휩쓸고 지나간 천년고찰 낙산사는 완전히 폐허가 됐습니다. 2005.04.0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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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3건 산불 발생…2천여명 대피 그러면 다시 한 번 전체 피해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중앙재난대책본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전화로 연결합니다. 최희진 기자! 지금 전체 피해상황 다시 한 번 정리해주시죠. 2005.04.0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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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불안 속에 잠 못 이뤄 다행히 곳곳의 고압선은 산불의 영향을 받지 않아서 전력공급이나 통신에는 아직까지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양양지역에서만 벌써 이재민이 수백명 발생했습니다만 추가 피해도 불가피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2005.04.06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