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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산불도 잔불 정리중 양양군에 이어 고성군에서도 산불이 완전히 꺼졌습니다. 현지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남주현 기자. 현지상황 전해주시죠. 네, 고성지역 산불은 이제 완전히 꺼졌습니다. 2005.04.06 17:37
검찰, 산불피해 주민 소환 자제·선처 대검찰청은 강원도 양양, 고성 지역의 산불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각종 형사사건에 연루된 이 지역 주민에 대한 소환조사를 자제하라고 관할 춘천지검… 2005.04.06 17:35
연세대 민노당 학생위 '친일인사 명단' 발표 연세대학교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는 6일 교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친일 인사 7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학생위는 백낙준 초대 총장을 비롯해 유억… 2005.04.06 16:56
양양·고성, '특별재난지역' 선포될 듯 대형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과 고성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 차원의 공식지원이 확정되기 전에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특별교부세 20억원이 지원됩니다. 2005.04.06 16:55
울릉도 산불 완진 6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 3리 중턱 해발 3백미터 지점에서 발생한 산불이 임야 1 핵타르 가량을 태우고 오후 3시 50… 2005.04.06 16:54
경찰, 양양산불 발화원인 조사 천년고찰 낙산사 등을 완전히 태워버린 강원도 양양 산불의 원인에 대해 경찰이 현지 정밀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산불이 최초 목격된 양양군 강현면 사교리 야산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화재조사팀과 합동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05.04.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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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산림 4백ha 소실…피해 눈덩이 강원도 양양·고성지역의 산불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임야 4백헥타르가 불에 탔고 이재민 340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2005.04.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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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본격 복구 착수…구호손길 이어져 산불이 대부분 꺼짐에 따라 집을 잃은 이재민들의 복구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보도에 최희진 기자입니다. 이번 산불로 강원도 양양에서만 모두 134가구 34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2005.04.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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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산불 '완전 진화'…잔불 정리중 양양 지역은 오후 들어 잔불 정리 등 막바지 진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지금 낙산사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이 강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2005.04.06 15:58
아! 낙산사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5.04.06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