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보물 3점은 안전" 강원도 양양 산불에도 불구하고 낙산사의 보물 석점은 모두 안전하다고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밝혔습니다. 유 청장은 이해찬 총리 주재로 긴급 소집된 산불 관계장관회의에서 낙산사의 보물 499호 7층 석탑과 보물 1362호 건칠보살좌상 그리고 보물 479호 동종은 모두 불길을 피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4.0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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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특히, 강원도의 속초, 고성, 양양, 인제는 강풍 경보까지 발효중입니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속초의 경우,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25m로 태풍이 불 때만큼 강한 바람이고, 대관령이나 강릉, 울진 역시, 순간 최대풍속은 초속 20m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2005.04.05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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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문화재 다수 피해 낙산사는 경치만 수려했던게 아니라 문화 유산의 보고이기도 했습니다. 불교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보물들이 어떤 피해를 봤는지, 성회용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2005.04.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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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호흡요법 효과적 뇌졸중과 심장병 같은 치명적인 질병을 불러와 의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우는 고혈압. 최근 호흡요법이 좋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5.04.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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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마다 큰 불´ 산불은 대부분 사람들의 부주의로 일어나지만, 이맘 땐 특히 불이 잘 납니다. 특히 강원도 동해안은 기상학적으로도 불이 잘 날 수밖에 없습니다. 김희남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2005.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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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월) 나이트라인(전체보기) 1. 이해찬 총리 "일본은 외교적 후진국" 2. 이시하라, "3류 정치인" 망언 3. 청와대, "대꾸할 가치조차 없다" 일축 4. 2005.04.0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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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건조주의보 발령..."불 조심" 문제는 초속 20m의 강풍입니다. 순간 최대풍속 32m 강한 바람때문에 진화가 아주 어렵습니다. 바람이 얼마나 더 불지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05.04.05 0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