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총리 "과거 정부들 잘못 외면 않겠다" 이해찬 국무총리는 "참여정부는 앞으로도 과거정부의 공적은 더욱 높이고 잘못을 분명히 사죄하면서 역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진정한 화해와 통합… 2005.04.03 15:00
"출산율 저하로 2020년 이후 병력자원 크게 부족" 국내의 급격한 출산율 저하로 오는 2020년 징병검사대상자수가 30만명 이하로 줄어들고 2035년 이후엔 20만명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돼… 2005.04.03 14:22
노 대통령, 교황 서거 애도 메시지 노무현 대통령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서거에 대해 한국 정부와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요한 바오로 2세는 종교와 이념간 화해와 인류 화합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에 크게 기여한 평화의 사도로서 길이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4.03 10:09
외교부 "분담금 합의 변경 요구는 아닐 것" 한국인 군무원들을 감원하겠다는 주한미군의 발표에 대해, 우리 정부는 이미 합의된 방위비 분담금 내역을 바꿀 수는 없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캠벨 미 8군 사령관의 발표에 대해 외교부 당국자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나온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미 합의된 분담금 내역을 바꾸려는 시도는 아닌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2005.04.03 08:49
우리당 '실용노선' 승리…새 당의장에 문희상 열린우리당이 어제 전당대회를 열고 문희상 신임 당 의장을 포함한 2기 지도부를 선출했습니다. 2기 지도부는 당장 재.보선 승리와 경선 후유증이라는 과제를 앉게 됐습니다. 2005.04.03 08:49
노 대통령, 교황 서거 애도 메시지 노무현 대통령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서거에 대해 한국 정부와 국민과 함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메시지를 통해 "요한 바오로 2세는 종교와 이념간 화해와 인류 화합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통해,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에 크게 기여한 평화의 사도로서 길이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5.04.03 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