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총리 석달 판공비 5천230만원 이헌재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김진표 전 부총리에 비해 연말 판공비를 훨씬 적게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정경제부는 '부총리실 업무 추진비 집행내역'을 보면 이 전 부총리는 지난해 4.4분기 직원 위문.격려금과 정책추진 회의 개최비 등의 명목으로 총 5천230만원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03.27 10:33
'100원 마트' 인기 요즘 100원짜리 물건을 파는 '100원 마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정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의 한 만물상 가게. 바깥에 진열된 물건 가운데 100원짜리 가격표가 붙은 장난감과 컵 등이 눈에 띕니다. 2005.03.27 10:26
주택거래 신고건수 급증세 주택거래 신고지역 지정 1년이 다가오면서 신고 건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주택거래 신고지역이 지정된 지난해 4월에는 9건… 2005.03.27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