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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포의 SUV"…전 축구 국대 보복운전 신고하자 전직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서울 도심에서 보복 운전을 벌였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수사기관은 상대방을 위협할 고의가 없었다고 보고 혐의…
수억원대 골프도박 '한타에 1천만원' 수억원대 골프 내기를 하던 부유층 업자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골프 점수 한타차에 무려 천만원씩 걸었다고 합니다. 우상욱 기자입니다. 예식장을 경영하던 안모씨는 우연히 알게 된 부유층 자영업자 3명과 치는 내기 골프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2005.02.05 0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