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안지 대필교사, 작년 내내 대리작성 의혹 검사 아들의 답안지를 대필해 줘 물의를 빚고 있는 서울 한 사립고 교사 오모씨가 지난해 내내 일부 과목에서 답안을 대필해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05.01.20 15:23
연예인 신상 정보 유출에 대한 대책위원회 성명서 -연예인 허위 신상정보 유출에 대한 입장 우리 연예인들은 이번에 발생한 연예인 허위 신상정보 유출 사태가 오로지 특정 기업의 이익을 위해 수집된 허위 사실에 의해 대다수의 연예인들 및 관련자들에 대한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태라고 판단한다. 2005.01.20 15:03
"소득 낮을수록 암에 많이 걸리고 일찍 사망" 소득이 낮을수록 암에 많이 걸리고 일찍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사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2001년 암에 걸린 환자를 소득별로 분석한 연구결과에서 밝혀졌습니다. 2005.01.20 14:57
이공계 교육과정 개선 위해 5년간 200억 지원 교육부는 대학의 이공계 교육과정을 산업체의 수요에 맞도록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2009년까지 매년 40억씩 총 200억원이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2005.01.20 14:39
빈곤층 아동·청소년 암환자 지원 확대 앞으로 17세까지의 빈곤층 아동·청소년이 암에 걸릴 경우 치료비가 많이 드는 백혈병은 최대 2천만원까지, 나머지 암은 1천만원까지 정부 지원이 이뤄진다. 2005.01.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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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2기' 풍자만화 인기 부시 미국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이를 비웃는 풍자만화가 공개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집잽 미디어라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공개된 풍자만화는 플래쉬로 제작한영상과 유명한 컨트리 음악에 맞춰 부시 대통령이 연임을 자축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2005.01.20 14:15
지방자치단체, 비정규직 홀대 '심각' 지방자치단체의 비정규직 홀대가 심각하고 노동관계법 위반건수가 많은 반면 시정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비정규직 다수 고용 사업장 2천331곳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위반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56.9%인 1천326곳에서 위반사항 2천732건을 적발했습니다. 2005.01.20 14:13
빈곤층 아동·청소년 암환자 지원 확대 앞으로 17세까지의 빈곤층 아동·청소년이 암에 걸릴 경우 치료비가 많이 드는 백혈병은 최대 2천만원까지, 나머지 암은 천만원까지 정부가 지원하게 됩니다. 2005.01.20 13:30
북한 수역서 한국 화물선 침몰, 14명 실종 20일 오전 6시32분께 강원도 저진 동북방 160마일 북한 수역에서 가림해운 소속 2천826t급 파이오니아나호가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선원 18명 중 4명은 구조됐으나, 14명이 실종돼 구조작업이 진행중이다. 2005.01.20 12:57
"출산율 제고위해 아동수당제 도입해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아동수당제를 단계별로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승권 연구위원은 '저출산의 영향과 대응방안'을 주제로한 토론회에서 이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2005.01.20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