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러, 내달 '동북아 전력망 연계' 국제회의 남북한과 러시아는 다음달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에서 '동북아 전력망 연계' 문제 논의를 위한 국제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북한은 지난해 5월 서울에서 열린 3차회의 때 남북경협위 단장이었던 최영건 건설건재공업성 부상 등을 파견하는 등 관심을 보였으나, 러시아가 지난해 하반기 추진한 남·북·러 3자회의는 북한의 미온적인 반응으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2005.01.10 17:19
한나라당 내일 당직 전면개편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1일 정책위의장과 사무총장을 포함한 전면적인 당직개편을 단행한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 상임운영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잇따라 소집해 당직개편안에 대한 논의를 거친 뒤 신임 당직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2005.01.10 16:54
외교부 "쓰나미 한국인 소재미확인 89명" 외교통상부는 아시아 남부를 휩쓴 쓰나미 발생 16일째인 1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이번 사고로 인한 한국인 피해는 사망 12명, 실종 8명,… 2005.01.10 16:52
외교부 "한국인 피랍설, 9일 오후 첩보입수" 정부가 이라크 무장단체의 '한국인 2명 납치설' 인지와 관련, 이규형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10일 "정부의 대테러부서에서 9일 오후 첩보를 최초로 입수했고, 외교부는 오후 7시30분에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2005.01.10 16:18
개성제품, '북한산'으로 원산지 표기 정부는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남측 기업의 제품에 대해 '북한산', 'Made in DPRK'로 원산지를 표기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부는 이같은 내용의 '개성공단 반출입물품의 특례'를 입법예고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만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2005.01.10 16:16
인터넷 발급 민원서류 40여종으로 확대 총리실 산하 규제개혁 기획단은 10일 현재 8종인 인터넷 발급 민원서류의 종류를 40여종으로 크게 늘리는 등 지방 자치단체에 대한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이해찬 총리가 주재한 규제개혁 장관회의에 보고했습니다. 2005.01.10 16:03
인터넷 발급 민원서류 40종으로 확대 앞으로 인터넷으로 발급되는 민원서류의 종류가 40종으로 크게 늘어나게 된다. 국무총리실 규제개혁기획단은 현행 8종인 인터넷 발급가능 민원서류를 40여종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자치단체 규제개혁 추진방안'을 10일 이해찬 총리 주재로 열린 규제개혁장관회의에 보고했다. 2005.01.10 15:50
반 외교, 미 하원 국방위 의원 면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랜디 포브스 미 공화당 의원 등 하원 국방위 의원 10명을 면담하고, 한미 군사동맹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2005.01.10 14:38
북 "국방백서 '주 위협' 표기는 배신행위" 북한 노동신문은 국방부가 이달 중 발간할 국방백서에서 북한에 대해 기존의 주적대신 '가장 주요한 위협'이라는 표현을 쓰려고 한다며 이는 6.15공동선언에 정면 도전하는 배신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2005.01.10 14:13
외교부 "한국인 피랍관련 징후 없어" 외교부는 한국인 피랍 첩보와 관련해, 이라크 정부와 다국적군 사령부, 그리고 알 자지라 등 주요 방송사들을 통해 사실여부를 파악한 결과, 지금까지 한국인 피랍관련 자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5.01.10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