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장관 후보 '약식 청문회' 추진 급물살 이번 사태를 계기로 부총리급의 주요 장관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게 하자는 대통령의제안이 빠른 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도 찬성한 가운데 표결 없는 약식 청문회 방안이 유력해 보입니다. 2005.01.10 19:51
동영상 기사
"총리·비서실장 주축 국정기조 유지" 대통령의 오늘 결정은 어수선한 이번 사태를 빨리 마무리하되 총리와 비서실장을 축으로 한 국정 운영의 기조는 그대로 밀고가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풀이됩니다. 2005.01.10 19:51
동영상 기사
"동남아 한류열풍 길어야 5년" 거세게 불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한류열풍도 지금처럼 놔두면 길어야 5년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왔습니다. 벌써부터 사그러들기 시작했다는 지적 속에 한류에 대한 국회 청문회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005.01.10 19:50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김우식 비서실장 사표 반려 교육부총리 사퇴 파문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사표가 반려됐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은 민정수석과 인사수석의 사표는 수리하기로 했습니다. 2005.01.10 19:50
동영상 기사
정부 "한국인 납치 징후 아직 없어" 이라크에서 한국인 2명이 납치됐다는 첩보와 주장,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믿을 만한 사실들로 뒷받침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005.01.10 19:50
동영상 기사
태영 변탁 부회장 "MBC와 SBS에 사과" MBC '신강균의 뉴스 서비스 사실은'의 명품 핸드백 파문과 관련해, 주식회사 태영의 변탁 부회장은 "MBC측에 깊이 사과하고 이 사건으… 2005.01.10 19:50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인사·민정수석 사표 수리 노무현 대통령이 이기준 전 교육부총리 사퇴 파문과 관련해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제출한 사표를 반려했습니다. 그러나 정찬용 인사수석과 박정규 민정수석의 사표는 수리하기로 했습니다. 2005.01.10 17:51
동영상 기사
정부 "한국인 피랍 징후 없어" 이라크의 한 무장단체가 한국인 2명을 납치했다는 첩보의 진위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는 첩보의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면서도 만일의 가능성에 대비해 확인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05.01.10 17:51
민청학련 관련자 9명 민주화운동 추가 인정 이재웅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 민청학련사건 관련 인사 9명이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추가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이해찬 국무총리를 포함해 민청학련사건으로 민주화 운동 관련자로 인정 받은 인사는 모두 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2005.01.10 17:24
남아시아 지진해일 한국인 소재미확인 89명 외교통상부는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로 인한 한국인 피해상황은 10일 오후 현재 사망 12명, 실종 8명, 소재미확인 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 2005.01.10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