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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거래소도 당했다…'8조 피해' 배후는 '북한'? 국내외에서 해킹 피해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엔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가 공격을 받았습니다. 우리 돈으로 8조 원어치를 털렸는데, 특히 문제는 이번 공격이 북한의 소행으로 파악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과거 회계부정, 집단소송서 제외하자" 재계 최대 현안인 증권 집단소송제 시행 시기와 관련해 정부 고위 관료가 처음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재계의 편을 들어준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004.12.09 0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