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 "6자회담 조기개최 협의 본격 가동돼야" 반기문 외교장관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 대선도 끝난 만큼 4차 6자회담의 조기 개최를 위해 관련국들의 협의가 본격적으로 가동돼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11.10 14:35
한승주 대사 "북 입장 바뀌면 6자회담 빨리 열릴 것" 한승주 주미대사는 제4차 6자회담 전망과 관련해 "한·미·일·중·러 5개국이 회담의 조기 재개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북한 입장만 바뀌면 … 2004.11.10 14:34
주미 참사관 "6자회담 틀에서 북미회담 가능" 에릭 존 주한미국대사관 정무참사관은 북핵문제와 관련해 "북한이 6자회담으로 돌아오는 것 이외에는 선택권이 없다"면서 "6자… 2004.11.10 14:33
천정배 대표 "국회파행은 불법파업"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는 10일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13일 동안의 국회파행은 불법파업이었다"며 "국회가 정상화되면 … 2004.11.10 14:04
5급 기술직공무원 53명 첫 특채 중앙인사위원회는 10일 공무원 충원경로 다양화와 과학기술인력의 공직진출 확대를 위해 처음으로 실시한 5급 기술직 공무원 특별채용을 통해 53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11.10 14:03
보수단체, 진보세력 '사상전' 선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등 국내 보수단체가 수 만명에 달하는 '사이버 군단'을 만들어 진보단체에 맞서 인터넷을 통한 '사상전'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향군은 11일 오전 서울 신천동 향군회관에서 '인터넷 범국민구국협의회' 발대식을 갖고 국가보안법 개폐 등 각종 안보현안과 관련해 인터넷상에서 보수층의 의견을 개진할 '사이버전'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11.10 14:02
한나라당 등원 결정‥국회 파행 정상화 한나라당은 10일 의원총회를 열어 이해찬 총리의 한나라당 폄하발언으로 촉발된 국회 파행사태를 마무리짓고 국회에 등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나라당 임태희 대변인은 "이 총리의 어제 사과는 내용과 형식 면에서 부족하지만, 사과와 관계없이 민생현안 처리와 4대 법안 저지를 위해 등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11.10 13:21
교육시설 소방안전점검서 607곳 적발 소방방재청은 10일 대학수능시험을 앞두고 실시한 입시학원 등 교육시설에 대한 특별 소방안전 점검에서 점검대상 기관 만5천427 곳중 3.9%에 … 2004.11.10 13:07
한나라당 등원결정...국회, 14일만에 정상화 한나라당은 10일 의원총회를 열어 국회 파행사태와 관련한 이해찬 성명'을 수용, 그간 벌여온 국회의사일정 전면 보이콧을 중단하고 등원하기로 결정… 2004.11.10 12:56
여야 의원 "쌀재협상 결과 수용불가" '농어업 회생을 위한 의원연구모임' 소속 여야 의원 24명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단체 대표자들은 오늘 국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알려진 정부의 쌀 재협상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2004.11.10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