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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박진영 "진정성 의심받는 게 가장 힘들어…200만 원 받는 줄 몰랐다" -국감 앞두고 기분 좋은 긴장감...진심 전할 것-'정치권 가까이 안해' 신조...정부제안 처음엔 거절-민간만으론 한계...회사일…
북 통신 "양강도 폭발 사고 없었다" 다음은 양강도 폭발사고 속보입니다. 북한이 발생 나흘만인 어제 오후 처음으로 공식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북한측은 수력발전소 폭파소리에 놀라 남조선에서 황당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4.09.14 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