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재계 "노사정 대타협 기구 추진 의미없다" 열린우리당이 여야와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노사정 대타협 기구 구성을 추진하고 나선데 대해 노동계와 재계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국노총은… 2004.08.24 15:40
한발 물러선 중국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8.24 15:37
국가인권위, 국보법 폐지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보안법 폐지를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인권위는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23일 열린 인권위 전원위원회에서 국가보안법은 법적 근거… 2004.08.24 15:28
기업임원 월평균 수입 615만원 최다 우리나라 취업자 가운데 기업 고위임원의 월평균 수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고용정보원이 전국 5만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백인 이상 대기업 고위임원의 세금을 제외한 월 평균 수입은 615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04.08.24 15:27
법 없이도 살 수 있다?! 법조 브리핑이라는 코너를 제안받고 제일 먼저 생각한 말이 바로 제목으로 쓴 "법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아주 사람 좋은 이를 일러 그렇게 부릅니다. 2004.08.24 14:56
격앙된 헌법재판관 "대통령 탄핵심판이 특종할 성격의 사건입니까?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다른데 신경쓰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29일 출근길에 이번 탄핵심판 사건의 주심을 맡고 있는 주선회 헌법재판관이 격노했습니다. 2004.08.24 14:56
새내기 기자 눈에 비친 총선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수습이라는 '딱지'를 뗀 신입 기자입니다. 총선이 임박해지면서 사회부에서 이 곳 정치부로 파견 나와 총선 정국의 정당을 취재했습니다. 2004.08.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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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외교부 부부장 돼 방한 중국 외교부의 우다웨이 신임 아시아 담당 부부장이 고구려사 왜곡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22일 방한했습니다. 우다웨이 부부장은 TV에 자주 나와 우리 국민들에게도 잘 알려져있는 왕이 부부장의 후임으로 지난 98년부터 2001년까지 주한 중국대사를 역임한 지한파라고 할 수 있지요. 2004.08.24 14:37
한.중, 고구려사 5개항 '양해'(배경설명) 최영진 외교부 차관의 배경설명 -어제 있었던 한·중간 고구려사 관련 협의 과정을 말씀드리겠다. 백그라운드로 하게 된 것은 공식 브리핑 하기엔 적절치 않고 좀더 자세히 배경설명을 해드려야 이해에 도움이 될 것 같아. 2004.08.24 13:26
탤런트 오미희씨 항소심서 선고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4부는 탤런트 오미희씨에 대한 위증, 명예훼손, 폭행 등의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야간상해 혐의만 유죄로 인정해 원심을 깨고 벌금 100만원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2004.08.24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