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해킹 처벌강화 입법 추진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해킹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보통신기반보호법 개정안을 이번주중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개정안은 주요 국가… 2004.07.2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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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친일문제' 떳떳하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조사대상에 포함시킨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국회에 제출된데 대해 "친일 … 2004.07.2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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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무 차관제' 신설 추진 정부가 주요 부처에 정무차관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앞으로 국무총리의 위상을 강화하는 책임총리제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하고,문제가 됐던 당정간의 불협화음을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2004.07.2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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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방부, '보고누락' 손발 안맞는 해명 '사격중지 명령이 내려질까봐, 교신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 우리 해군의 보고누락이 '의도적'이었다는 조영길 국방장관의 어제 발언에 대해 청와대와 국방부는 오늘 다시 별것 아니라며 부랴부랴 해명에 나섰습니다. 2004.07.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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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 차관제, '고위직 양산' 논란 정무차관제는 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일본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청와대도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적지않은 논란도 예상됩니다. 이어서 정승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7.25 19:42
정치권 'NLL 보고 누락' 파문 공방가열 조영길 국방장관이 24일 국회에서 북 경비정의 무선교신을 보고하지 않은 것은 사격 중지 명령이 내려질 것을 우려해서였다는 군 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밝힌 뒤 정치권에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004.07.25 18:57
군, 보고 체계·근무 기강 확립키로 국방부는 북 경비정의 서해북방한계선 월선과 보고누락 사건을 계기로 근무 기강과 보고체계를 확립하기로했습니다. 국방부는 이에따라 앞으로 최초 상황보고는 '발생부대'에서 '2단계 상급부대'까지 보고하기로 했으며, 주기적인 상황보고를 위해 시스템을 점검하고 훈련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004.07.25 18:56
청와대 "'NLL파문' 더 문제삼을 것 없다" 청와대는 서해 핫라인 허위보고과정에서 북한 경비정과의 교신보고가 "고의로 누락된 것"이라고 밝힌 조영길 국방장관의 발언과 관련해 … 2004.07.25 18:55
국방부 "'NLL조사' 고의적 누락 의도 없었다" 국방부는 해군작전사령관이 사격금지 명령 등을 우려해 북 경비정의 교신 유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지난 23일 언론 브리핑에서 발표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해군작전사령관의 개인적 변명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2004.07.25 18:54
감사원 "김선일 구명협상 제대로 못한 듯" '김선일씨 피살사건'을 조사중인 감사원은 김천호 사장에 대한 4차례의 조사를 통해 김선일씨에 대한 구명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4.07.25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