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소기업 임금격차 다소 줄어 올들어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사이의 임금격차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상용근로자가 5명이상인 기업 6천7백곳을… 2004.06.01 17:22
선거경비 회식비로 유용한 공무원 검거 지난 17대 총선 때 선거경비를 회식비 등으로 유용한 혐의로 경기도 용인시 모 면사무소 소속 41살 유 모 계장 등 공무원 4명이 경찰에 불구속… 2004.06.01 17:22
법원 호적전산망 말썽 대법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호적정보시스템이 한때 중단되면서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대법원에 따르면 31일 오전 11시부터 4시간, 그리고 1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과 광주, 강원도 등의 일부 동사무소에서 호적 등, 초본 발급 업무가 중단됐습니다. 2004.06.01 17:22
물놀이 장난 익사... 1억1천 배상 서울중앙지법 민사26부는 바닷가에서 장난을 치다 여학생을 물에 던져넣어 숨지게 한 남학생에 대해 여학생 가족들에게 "1억 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2004.06.01 17:22
수억원대 금품살포 선거운동원 5명 영장 17대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 등에게 수억원의 금품을 건넨 혐의로 남원·순창 선거구 무소속 63살 이종률 후보의 선거운동원 55살 이 모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4.06.01 17:22
판교요금소 도로점거... 주민 5명 영장 경부고속도로 판교요금소 입구를 점거해 농성을 벌인 혐의로 전국철거민협의회장 45살 이 모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 2004.06.01 17:22
어구 파손 화물선 선원 검거 어구를 파손한 혐의로 부산선적 화물선 신오호 선장 60살 주 모씨와 선원 등 3명을 해경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31일 오전 10시… 2004.06.01 17:22
음주운전 사고 낸 경찰관 자살 1일 새벽 5시 반쯤 충남 서산시 운산면 모 아파트 화단에 서산경찰서 동부지구대 소속 27살 최 모 순경이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2004.06.01 17:22
신안서 조업하던 30대 선원 실종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3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31일 오후 3시 반쯤 전남 신안군 임자면 앞 천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어선… 2004.06.01 17:22
남편이 불륜 의심해 아내 폭행치사 1일 오전 9시쯤 부산시 모라동 45살 김 모씨 집에서 김씨의 아내 36살 이 모씨가 온몸을 둔기에 맞아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 2004.06.01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