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일대 아파트만 골라 15억 강·절도 강남일대 아파트를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치거나 빼앗은 혐의로 25살 전 모씨 등 '싹쓸이파' 일당 4명과 장물을 취득한 혐의로 41살 이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2004.05.21 16:27
삼남매, 여동생 애인 9일간 감금폭행 "헤어지자"는 애인을 오빠, 여동생과 합세해 9일간 가둬놓고 폭행한 혐의로 24살 유모씨와 여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 등… 2004.05.21 16:27
외환위기 이후 5대 재벌 집중 더욱 커져 외환위기 이후 한국경제에서 5대 재벌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커지고, 재벌기업 총수의 기업지배권도 더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하대 김진방 교수 등은 21일 열린 '한국의 재벌' 평가발표회에서 이같이 분석하고 특히 외국인 지분이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상장주식의 40%를 넘을 정도로 급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2004.05.21 16:27
'이라크 포로학대' 증언 추가 공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1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자행된 미, 영국군의 민간인 학살과 수감자 학대 행위 관련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2004.05.21 16:27
중3이 초등학생 앵벌이시켜 초등학생을 위협해 앵벌이를 시킨 혐의로 중학생 15살 이 모군 등 2명을 경찰이 구속하고 15살 홍 모군 등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군 등… 2004.05.21 16:27
김경재 의원 영장실질심사 연기 지난 대선 때 동원산업이 노무현 후보측에 50억원의 불법자금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검찰에 고소된 김경재 민주당 의원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2004.05.21 16:27
검찰, 조아제약 자금유용혐의 수사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는 코스닥 등록기업인 조아제약 임직원 등이 회사 자금을 유용하고,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혐의를 금융감독… 2004.05.21 16:27
"안기부 개입 가능성", 의문사위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는 21일 80년대에 학생운동을 하다 의문사한 이철규, 이내창씨 사건과 관련해 당시 안기부가 개입한 사실을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5.21 16:27
용천소학교 건립위원회 발족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등 29개 시민사회단체는 21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에서 '용천소학교 건립위원회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건립위는 발족식… 2004.05.21 16:27
교육부,1개 도 1개명문고 육성 추진 농어촌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모든 군에 1개의 명문고를 육성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또 대입 농어촌 특별전형 정원을 현재의 3%에서 4%로 늘리도록 대학에 권고하고 농어촌에 근무하는 교사의 복지도 개선됩니다. 2004.05.21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