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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자 발급 불발…"깊은 유감" vs "관계 최악" 국정감사를 위해 미국으로 떠나려던 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돼 행선지를 유럽으로 급히 변경했습니다. 집권 여당 대표까지 지낸 중진 의원의 비자 발급 지연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각종 추측이 쏟아졌습니다.
외제 중고차, 신차로 속여 팔아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외국에 나가 주행거리계를 조작하는 등의 수법으로 중고 수입 외제차를 신차라고 속여 판매한 혐의로 중고 외제차 전문 매매상인 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2004.05.13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