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엄마' 자수 친구들과 어울리느라고 오물로 뒤덮힌 방에 어린 자녀 셋을 방치했던 나이어린 엄마가 오늘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이 철없는 엄마는 통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2004.05.06 19:38
해양경찰학교 개교 해양경찰관 교육을 전담하는 해양경찰학교가 장승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일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해양경찰학교는… 2004.05.0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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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신문부고 보고 도둑질 도둑 잡아야 할 경찰이 남의 집을 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초상집만 골랐던 이 경찰, 붙잡히자 같은 경찰끼리 좀 봐달라며 부탁까지 했습니다. 2004.05.06 19:26
위절제술 직접적 사망 원인은 합병증 지난 2월 비만 치료를 위해 위 절제수술을 받은 뒤 숨진 25살 진 모씨의 사망 원인은 수술주변 부위의 복막염과 이에 따른 합병증 등으로 보인다… 2004.05.0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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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불법 매립...줄줄이 뇌물 사슬 경기 북부 지역 취수원인 한탄강 지류에 대규모 산업 폐기물을 무단 매립해 온 업체 관계자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업체의 비리 뒤에는 시청 공무원은 물론 사이비 언론인과 마을 주민까지 검은 상납 고리에 줄줄이 연결돼 있었습니다. 2004.05.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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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총 만들어 채권자 살해 자신이 만든 사제총을 발사해 채권자를 살해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자가 그동안 만든 불법 무기는 수천점에 이른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정무 기자입니다. 2004.05.06 17:23
검찰 "김준기 불구속 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그룹 계열사와 부당 내부거래를 통해 550억원의 이득을 얻은 혐의로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을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김 회장이 계열사인 동부건설과 지난 2000년과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계열사 주식을 외상 또는 헐값으로 거래하면서 부당이득을 얻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4.05.06 16:41
기준 넘은 오수 방류한 팔당 업소 28곳 과태료 기준치를 넘긴 오수를 한강으로 흘려보낸 혐의로 경기도 양평군 팔당호 주변의 음식점과 여관 28곳을 적발했다고 한강유역환경청이 밝혔습니다. 이들 … 2004.05.06 16:41
초등생 53.6% "불우이웃 관심 없어" 서울 지역 초등학생의 절반 이상이 불우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 앤 리서치'에 의뢰해 서울 지역 초등학생 천90명을 조사한 결과 54%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모르겠다'고 응답했습니다. 2004.05.0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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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끝내 사과하지 않았다 부시 미국 대통령이 TV에 출연해 미군의 이라크 포로 학대 사건은 '혐오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5일 2개의 아랍어 방송국과 따로 인터뷰를 갖고, 포로 학대 행위는 미국을 대표하지 않으며 사건 당사자들은 처벌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5.06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