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대 중국산 홍삼, 국산 둔갑시켜 유통 중국산 홍삼을 밀수한 뒤 국산으로 속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6살 이 모씨 등 6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51살 이 모씨… 2004.04.12 11:17
소추위원측, '검찰 내사자료' 증거신청 검토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 국회 소추위원측은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등이 보관중인 대통령 측근비리 내사자료에 대해서도 증거조사를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4.12 11:16
무단횡단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11일 밤 11시쯤 서울 신대방2동 보라매공원 후문 도로에서 50대로 보이는 남자가 51살 이 모씨의 쏘나타 승용차 등 두 대에 잇달아 치여 숨… 2004.04.12 10:31
식당과 공장서 화재 발생, 인명 피해 없어 12일 새벽 3시 반쯤 서울 강북 수유동 한 식당에서 불이나 식당 내부를 태워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남긴 뒤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식당 안에 있던 주인 부부는 창문으로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2004.04.12 10:31
불법 총기 제작, 밀렵꾼 검거 수도관 등을 이용해 총기를 불법 제작한 뒤 야생동물을 밀렵한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비롯한 2명이 경찰에 구속되고 15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2004.04.12 10:31
경쟁후보측 사적 대화 도청 뒤 협박 경쟁후보측의 사적인 대화내용을 도청해 녹음한 뒤, 이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6살 조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5살 김모씨… 2004.04.12 10:30
"종교적 목적 출판자유 보장받아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항소7부는 "허위사실이 담긴 보고서를 유포해 교회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한 교회가 대한예수교 장로회총회를 상대… 2004.04.12 10:29
롯데 신동인·임승남 사장 불구속 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치권에 불법자금을 건넨 혐의로 신동인 롯데쇼핑 사장과 임승남 롯데건설 사장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사장은 지난 대선 전 한나라당 신경식 의원에게 10억원,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에게 6억원을 각각 건넸고, 대선 이후 여택수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3억원의 불법자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4.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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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신동인, 임승남 사장 불구속 기소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치권에 불법자금을 건넨 혐의로 신동인 롯데쇼핑 사장과 임승남 롯데건설 사장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 2004.04.12 10:12
아파트 화재로 소방관 등 4명 사상 12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66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거실에서 잠자고 있던 이씨와 화재를 집압하던 40살 어 모 소방관이 질식해 숨졌습니다. 2004.04.12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