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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부영 회장 '금품 로비' 영장 청구 검찰이 오늘 부영 이중근 회장에 대해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부영의 비자금 수사는 정치권 금품로비 의혹에 대한 수사로 전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2004.04.07 17:45
전교조, 0교시·강제보충·자율학습 거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일부 고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0교시와 강제적인 보충.자율학습을 다음달부터 전면거부하기로 했습니다. 송원재 전교조 대변인은… 2004.04.07 16:43
경찰, 반명자 전공노 부위원장 검거 공무원 신분으로 특정정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반명자 전국공무원노조 부위원장이 7일 오후 2시50분쯤 청주의 한 아파트에… 2004.04.07 16:20
거대 여당 VS 거대 야당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4.07 16:14
고성 민통선 휴전선 인근 산불로 0.2㏊ 소실 7일 낮 12시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휴전선 남쪽 2㎞ 지점 228고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나 임야 0.2헥타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2004.04.07 16:00
시민단체, 낙선대상 명단발표 잇따라 한총련과 남북공동선언 실천연대는 7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탄핵표결에 참가한 백95명 중 재출마를 결정한 백29명을 낙선… 2004.04.07 15:59
박지원 전 실장에 징역 5년 추가 구형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금호와 SK로부터 모두 1억원을 받은 혐의로 추가기소된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해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원을 구형했습니다. 2004.04.07 15:58
검찰, "최성규 전 총경은 청부 수사업자"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을 지낸 최성규 전 총경이 수억원을 받고 각종 청부 수사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최성규 전 총경이 최규선씨의 부탁을 받고 각종 청부 수사를 벌인 뒤 현금 1억원과 2천만원 어치의 주식을 받은 혐의를 확인하고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4.07 15:58
4개월 남아 침대에서 떨어져 숨져 7일 아침 7시쯤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53살 김모씨의 집에서 생후 4개월 된 손자가 50㎝ 높이의 침대에서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외할머니인 … 2004.04.07 15:10
고속철도 교각에서 투신 자살 7일 오전 11시20분쯤 경기도 안산시 팔곡이동 고속철도 교각 위에서 50살 김 모씨가 15미터 아래 옛 39번 국도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 2004.04.07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