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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자리 탐하려고 정치한 것 아냐"…이 대통령에 반박 해석 ▲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11일 "내가 정치를 시작한 것은 이루고자 한 과제가 있어서이지 자리를 탐하기…
[판세분석] 경기, 열린우리당 '독주' 경기 지역의 총선 판세를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열린우리당이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한나라당 의원들 중에 탄핵 철회를 주장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사정이 훨씬 낫다는 주장입니다. 2004.03.28 07:04
조대표-추의원 벼랑끝 대치, 파국으로 치닫나? 민주당의 내분 사태가 '나는 내 갈길로 가고' 너는 '네 갈길로 간다'는 파국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총선을 18일 앞두고 지지율은 형편없는 데도 다툼은 끝이 없습니다. 2004.03.28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