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서 방화 추정 불, 1명 화상 18일 오전 11시 반 쯤 대구시 대명동의 한 여관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투숙객 29살 곽 모 씨가 기도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 2004.03.18 16:00
결론은 총선 후에?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3.18 15:33
친구와 짜고 친구 엄마 차 훔쳐 여자친구와 짜고 여자친구 어머니의 차량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씨의 여자친구 21살 김모씨를 불구속 … 2004.03.18 15:14
카드빚 갚으려 휴대폰 창고 털어 카드빚을 갚으려고 회사동료와 함께 자신이 일하는 휴대폰 물류회사 창고를 턴 혐의로 31살 김모씨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 2004.03.18 15:13
'그냥 불 붙이고 싶어서', 이웃 짚단에 방화 이웃 농가 짚단에 불을 붙여 축사와 농기계를 태운 혐의로 39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3일 이웃 68살… 2004.03.18 15:13
패스트푸드업체 아르바이트생 '착취' 유명 패스트푸드업체들이 아르바이트생을 쓰면서 인가없이 야근을 시키고 주휴수당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노동청은 유명 햄버거 업체의 매장을 대상으로 연소근로자 고용실태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들 업체가 6천381명의 아르바이트생에 대해 야근을 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8 14:52
해외 여행객 콜레라 환자 발생 인도네시아를 다녀온 여행객이 올들어 처음으로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도네시아를 출발해 지난 14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남자탑승객 한 명이 검역과정에서 설사, 복통 증세를 보여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콜레라 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8 14:49
학부모 교권침해 해마다 증가 학부모에 의한 교사 폭행과 난동 등의 교권침해 행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작성한 '2003년 교권침… 2004.03.18 14:49
대통령 대리인단, 신속 심리 요청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심판 대리인단은 "신속하게 심리를 진행해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요청했습니다. 대리인단은 17일 밤 헌재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국가적 혼란을 최소화하기위해 가급적 빨리 최초 변론기일을 정해주고, 가능한 한 자주 변론기일을 열어달라"고 밝혔습니다. 2004.03.18 13:22
헌재, 30일에 첫 공개변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사건 첫 공개변론일이 오는 30일로 정해졌습니다. 헌법재판소는 18일 오전 열린 재판관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18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