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정부 부처 "행정업무 차질없다" 정부청사 공무원들의 분위기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행정 업무에 있어 큰 차질은 없을 것이라면서도 정국 불안이 몰고올 앞으로의 파장을 우려하는 모습입니다. 2004.03.12 19:28
동영상 기사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자신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된 오늘, 노무현 대통령은 지방을 돌며 담담하게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는 다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게 "변화를 위한 진통"이라고 말했습니다. 2004.03.12 19:23
동영상 기사
고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체제 출범 이렇게 노무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대통령 권한대행 고건 국무총리 체제가 오늘부터 출범했습니다. 고 총리는 잇따라 회의를 주재하며 흔들림없는 국정운영을 강조했습니다. 2004.03.12 19:22
동영상 기사
노대통령 대국민 사과도 무위 대통령 탄핵안은 처음 발의될 때만 해도 가결전망이 극히 불투명했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갑자기 바뀐 것은 대통령의 어제 기자회견 직후였습니다. 오늘 뒤늦은 노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2004.03.12 19:19
동영상 기사
야 3당,개헌 추진 가능성 태통령 탄핵안 가결은 권력의 중심이 국회로 넘어갔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야3당이 우선 중립내각 구성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야권의 공조를 통한 개헌 추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2004.03.12 19:17
박 의장 '질서유지 조치' 발동이 결정적 탄핵안이 표결까지 하게 된 데는 박관용 국회의장이 이른바 '질서 유지 조치'를 발동했던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정치적 부담을 알면서도 박 의장이 그런 결단을 내린 이유가 뭔지,,, 박병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4.03.12 19:17
동영상 기사
열린우리당, 격렬 항의...통곡 열린우리당 의원들은 탄핵안이 가결되자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생결단의 저지에 나섰지만 고작 46명의 소수여당으로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김석재 기자입니다. 2004.03.12 19:14
고건 총리는 누구인가? 대통령 직무대행을 맡게된 고 건 총리는 37세에 도지사를 지낸 뒤 총리를 두 번이나 맡은 행정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관운이 좋은 사람으로 불립니다. 2004.03.12 19:14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탄핵안 가결...직무집행 정지 우리나라에서 헌정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탄핵소추 의결서가 헌법재판소와 대통령에게 전달된 오후 5시 15분부터 노무현대통령의 직무 집행이 정지됐고 고건 총리의 권한대행체제가 시작되었습니다. 2004.03.12 19:12
동영상 기사
노무현 대통령, 당선에서 탄핵까지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지 1년 3개월 만에 탄핵을 맞기까지, 그 연이은 갈등의 과정을 김윤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참여정부'를 주창하며 힘차게 출발한 노무현 대통령. 2004.03.12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