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돈 뺏고 앵벌이 강요 중학생들에게서 금품을 빼앗고 앵벌이를 시킨 혐의로 19살 김모 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해 8월부터 동네 후배인 … 2004.03.07 17:56
국내 동성애자 첫 공개 결혼 국내 동성애자들간의 첫 공개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남성 동성애자인 36살 이상철와 32살 박종근씨는 7일 낮 12시 하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 2004.03.07 17:34
수배자 주민증 위조 중국동포 영장 절도 혐의로 수배중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취업할 때 사용한 혐의로 중국동포 37살 유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불법체… 2004.03.07 17:31
도시가스 역류 일가족 3명 사망 7일 오후 1시 반 쯤 서울 봉천 8동 다세대 주택 1층 56살 신모 씨의 집에서 신씨와 부인 한모 씨, 아들 등이 숨져있는 것을 한씨의 교회 … 2004.03.07 17:31
방범용 CCTV로 절도범 첫 검거 주택가 골목길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는 문제를 놓고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 주택가에 설치한 방범용 CCTV 화면을 단서로 경찰이 절도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2004.03.07 17:31
폭설 피해 3천억원 넘어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액이 전국적으로 3천억원이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지난 4일과 5일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충청권 등에 내린 폭설로, 모두 3천 3백 5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7 17:01
검찰, 여택수씨 구속영장 재청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롯데에서 불법 자금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여택수 청와대 행정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여씨가 3억원 가운데 2억원을 안희정씨에게 전달했으며, 결국 이 돈이 열린 우리당의 창당 자금으로 유입된 정황을 포착하고 열린 우리당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03.07 16:20
폭설 피해 3천억원 넘어 이번 폭설로 인한 피해액이 전국적으로 3천억원이 넘어선 것으로 잠정집계 됐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지난 4일에서 5일까지 서울, 경기 지방과 충청, 경북 지방에 내린 폭설로 건물 43동을 비롯해 비닐하우스 천 824헥타아르,축사 2천264동, 수산양식장 51개소, 인삼재배 시설 4천160개소 등 모두 3천74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7 15:41
특검, 1억 입금된 최도술씨 차명계좌 확인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중인 김진흥 특검팀은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재작년 차명계좌를 통해 1억여 원을 불법 모금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특검팀은 최씨에게 명의를 빌려준 차모씨를 불러 조사한 결과 2002년 초 민주당 경선기간에 1억여원이 차씨 계좌를 통해 들어왔다 나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3.07 15:37
17살 청소년 3명, 지문날인 반대 헌법소원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한다며 주민등록증 지문 날인을 거부한 17살 청소년 3명이 8일 헌법재판소에 헌법 소원을 내기로 했습니다. 지문날인반대… 2004.03.07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