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법 개정안, 국회 통과 대통령의 사면권을 제한하는 사면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가결 처리됐습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대통령이 특별사면이나 일반 감형, 복권을 할 경우, 대상자의 명단과 죄명 등을 1주일 전에 국회에 통보해 의견을 듣도록 하는 사면법 개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백6, 반대 55, 기권 3표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2004.03.02 18:56
조선신보 "비핵화, 북핵 포기만 의미안해" 2차 6자 회담 의장성명에서 언급한 한반도 비핵화는 북한의 핵 계획 포기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 2004.03.02 18:55
국방부 "올해 방산수출 3억불 목표" 국방부는 올해 방산물자 수출목표를 지난해 보다 25% 증가한 3억달러로 설정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방산물자 수출이 크게 느는 추세에 … 2004.03.02 18:55
정개특위, 국회의원 299명으로 증원 합의 국회 정치개혁 특위가 17대 국회의원 정수를 지금보 다 26명 늘려 2백99명으로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지역구 의원 수는 당초 15명을 늘리기로 한 데서, 제주도 한 명을 더 추가하기로 해 모두 16명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2004.03.02 18:55
한·일 "입장차 있다", "경청하라" 과거사 문제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어제 3.1절 발언에 대해 일본 정부가 시큰둥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한·일 관계에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2004.03.02 17:04
강금실 "대통령 발언 진실이면 법위반일 수" 노무현 대통령이 재작년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십수억원을 사용했다고 말한 것에 대해, 강금실 법무장관은 "발언 내용이 진실이면 정치자금법 … 2004.03.02 16:52
김경재 "삼성 정치자금제공 의사 노 대통령에 보고" 민주당 김경재 의원은 지난 대선자금 모금과 관련해 "삼성의 정치자금 제공 의사를 노무현 당시 후보에게 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경재 의원은 2일 국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이렇게 말하고, "삼성의 모 임원이 정치자금을 받을 사람을 지명해 달라고 한다는 사실을 노무현 후보 자택으로 찾아가 보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4.03.02 16:52
우리당, 선거법위반 후보 공천에서 배제 열린우리당은 불법 명함 배포와 전화홍보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경북 고령·성주·칠곡의 경선후보인 박영수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에 … 2004.03.02 16:52
전성은 위원장, 교육개혁안 보고 전성은 교육개혁위원회 위원장은 2일 입시 제도 개선을 담을 교육개혁안을 독자적으로 만들어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성은 위원장… 2004.03.02 16:40
정 통일, "북도 남 입지 인정" 정세현 통일부 장관은 2일 통일부 창설 35주년 기념식에서 제2차 북핵 6자회담 결과와 관련해 "6자회담의 틀 속에서 대화의 모멘텀을 이… 2004.03.02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