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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억원대 괴채권 출처를 알수 없는 2백억원대의 괴채권이 유통된 사실이 또 다시 검찰 수사망에 포착됐습니다. 삼성의 추가 비자금인지, 정치권에 유입이 됐는지 검찰이 추적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습니다. 2004.02.27 18:33
이상수 "한나라당과는 비교할 수 없다" 한화와 금호그룹 등으로부터 32억 6천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에 대한 첫 공판이 2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 2004.02.27 18:28
민주노총 "외환카드 정리해고 강력 투쟁" 민주노총과 사무금융연맹은 외환카드의 정리해고와 직장 폐쇄 조치에 맞서 강도높은 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성명을 통해 &… 2004.02.27 18:25
법원, YS 다음달 12일 증인소환하기로 이른바 '안풍 사건'을 재판하고 있는 서울고등법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을 다음달 12일 증인으로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엄삼탁 전 안기부 기조실장도 함께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2004.02.27 18:25
중국서 위조한 2억대 수표 적발 중국에서 위조한 2억여원 상당의 수표를 국내에 들여온 혐의로 54살 노 모씨에 대해 세관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는 26일 오후 중국 옌… 2004.02.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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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알박기'에 실형 선고 아파트 신축 예정지의 일부를 사뒀다가 터무니없이 비싼 값에 되파는 이른바 '부동산 알박기' 사범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신승이 기자입니다. 2004.02.27 17:38
생활고 비관 60대, 가스통 불붙여 방화 27일 낮 12시 10분쯤 부산 강동동 63살 김 모씨의 연립주택에서 가스통이 폭발하면서 불이나 김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2004.02.27 17:12
유치원 천장 무너져 원아 3명 사상 27일 오후 3시쯤 대전시 송강동 모 유치원에서 천장이 무너져 원생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119 구조대와 함께 부상한 원생들… 2004.02.27 16:51
빈집털이 10대 3명 영장 빈집이나 상가 등에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19살 정 모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5시쯤… 2004.02.27 16:50
고위법관 104명 재산증가 대법원 고위 법관들과 헌법재판소 재판관 138명의 재산신고 결과, 104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고위 법관에선 92명의 재산이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1억원 이상 증가한 법관은 18명입니다. 2004.02.2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