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영 "교사·학교평가시 왕따·폭력 유무 포함" 안병영 교육부총리는 23일 '왕따 동영상' 사건으로 해당 중학교 교장이 자살한 것과 관련해, "앞으로 학교와 교사를 평가할 때 학내와 교… 2004.02.23 17:26
용인 동백지구 분양가 8천억 폭리 용인 동백지구 분양에 참여한 건설업체들이 분양가를 높게 매겨 8천억원의 이익을 챙겼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분양가의 30%가 넘는 돈입니다. 김범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4.02.23 17:25
사회복지가가 결핵환자 구호금 빼돌려 결핵 환자 구호금을 가로챈 혐의로 검찰이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64살 이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9년 2월부터 지금까지 결핵… 2004.02.23 17:13
교통사고로 동생 친구 숨지자 도주 충돌사고를 내 옆에 타고 있던 사람이 숨지자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경찰이 33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2일밤 0시… 2004.02.23 16:31
경찰, 이한선 치안감 불구속 송치 경찰은 사립 k대 재단 횡령사건과 관련해 수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 등으로 이한선 치안감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치안감은 2002년 서… 2004.02.23 16:20
PDA로 현장서 교통위반 딱지 발부 경찰이 23일부터 4월 22일까지를 PDA 모바일 교통 단속 시스템 시범 운영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 등에 교통단속용 PDA 단말기 8백여 대를 보급했습니다. 2004.02.23 16:18
김기섭, "강삼재에게 직접 줬다" 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이 옛 신한국당 총선 자금으로 사용된 940억원을 강삼재 의원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전차장은 이런 내용이 담긴 3쪽짜리 자필 진술서를 담당재판부에 23일 오전 제출했습니다. 2004.02.23 16:05
특검, 최도술 대선 자금 유용여부 수사 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검사팀은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비리 의혹을 가리기 위해 전 민주당 부산시지구당 회계담당자 정 모씨를 불러 2002년 대선 당시 선거자금의 사용처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2004.02.23 16:05
"살림살이 더 어렵다"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2.23 15:37
이인제 의원 소환 불응시 체포영장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한나라당으로부터 불법자금 2억5천만원을 전달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자민련 이인제 의원이 계속 검찰 소환에 불응하면 체포영장… 2004.02.23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