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인제 의원 매수 시도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당시 "한나라당에 유리한 활동을 해달라"며 이인제 의원 측에 거액을 건넨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2004.02.20 16:54
지점장급 은행간부 낀 금융사기단 14명 적발 위조한 신분증으로 텔레뱅킹 서비스를 개설한 뒤 7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모 은행 신용관리팀장 52살 황 모씨와 모 은행과장 37살 김 모씨 등 5명을 경찰이 긴급체포 했습니다. 2004.02.20 16:54
한나라, 이인제 의원측에 5억 전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당시 이인제 의원의 공보특보를 지낸 김윤수씨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김씨는 대선 직전인 재작년 12월 초, 당시 이회창 후보의 특보였던 이병기씨로부터 한나라당에 유리한 활동을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금 5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2.20 15:45
기업인 다음달 일괄 사법처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불법 대선자금을 건넨 기업인들을 다음달 초까지 조사한 뒤 일괄해서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대희 중수부장은 "삼성그룹에 대한 조사를 마지막으로 기업인 수사를 일단락 지은 뒤 기업별로 형사처벌 수위를 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4.02.20 15:26
굿머니 대표 김영훈 씨 전격 검거 정치권 로비의혹을 낳았던 대부업체 굿머니의 김영훈 대표가 20일 오후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544억 사기대출 사건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잠적에 들어간 김씨는 그동안 경기도 안산의 모텔 주변을 전전하다 오늘 택시를 타고 강원도 홍천으로 가던 중 붙잡혔습니다. 2004.02.20 15:14
전두환씨 다음주 공개소환 검토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 측근 3명이 모두 106억원을 관리해온 사실을 밝혀내고 다음주중 전씨를 공개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04.02.20 15:13
부부싸움 도중 아내 둔기 살해 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둔기로 쳐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20일 새벽 2시쯤 전주시 우… 2004.02.20 15:12
불기소 사건기록도 정보공개 대상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불기소 처분됐다고 해서 사건기록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부당하다´며 원모씨가 서울고등검찰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 2004.02.20 15:12
퇴직 가장 목매 숨져 19일 밤 10시 반쯤 서울 행당동 49살 김 모씨의 집 안방에서 김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아들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세… 2004.02.20 15:01
허위분양계약서로 8억원대 불법대출 미분양 아파트를 분양한 것처럼 속여 금융기관으로부터 8억 6천만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로 모 종합건설대표 45살 최모씨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2004.02.20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