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초등생 피살 용의자 중학생 석방 부천 초등학생 피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해왔던 중학생 박모군을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박군의 진술 번복에 이어 구체적인 물증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2004.02.19 17:49
이승연 '위안부 누드' 필름 전면소각 탤런트 이승연 씨의 '위안부 누드' 기획사인 네띠앙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3시쯤 서울 역삼동 회사 사무실 앞 주차장에서 1차 촬영분 사진과 … 2004.02.19 17:44
민주노총, 비정규직 문제 해결 촉구 민주노총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차별에 항의하며 분신자살한 고 박일수씨의 죽음에 대해 정부와 현대중공업이 적극적인 해결책 마련하라고 … 2004.02.19 17:39
이대 입시 비리, 동료 교수 계좌 추적 서울중앙지검은 이화여대 체육학부 입시비리 사건과 관련해서 구속된 이모 교수와 함께 실기시험 심사에 참여한 동료 교수 한 명의 은행계좌를 추적 중… 2004.02.19 17:36
전두환씨 추가 비자금 100억 추궁 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으로 의심되는 돈 100억원을 추가로 찾아냈습니다. 검찰은 전두환 씨를 방문해 이 돈의 출처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02.19 17:25
'불법자금' 대기업 총수 잇달아 소환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지난 대선 때 정치권에 불법자금을 전달한 혐의가 있는 대기업 총수와 사장급 임원들에 대한 본격 소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18일 삼성그룹 김인주 사장을 소환해 한나라당에 전달한 370억원대 채권과 현금의 출처를 집중 조사했으며, 이학수 부회장에 대해서도 조기 귀국을 요구했습니다. 2004.02.19 17:08
검찰 "2001년 이후 감청건수 급감" 대검찰청은 수사기관의 통신감청이 증가하고 있다는 정보통신부 통계를 인용한 최근 언론 보도에 대해 "2001년 이후 검찰 통계에서는 감청건… 2004.02.19 17:08
거액 '전씨 비자금' 사용흔적 추가 포착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산 관리인 3명이 전씨 비자금으로 추정되는 거액의 돈을 사용한 흔적을 발견하고 돈을 행방을 쫓고 있다… 2004.02.19 17:08
가짜 해외명품 판매 30대 구속 가짜 해외명품 상표를 부착한 가방 등을 대량으로 판매한 혐의로 32살 김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는 서울 을지로 자신의 가게에서 가짜 명… 2004.02.19 12:16
특검, 골프장 사기분양 사건 집중 수사 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검사팀은 썬앤문 그룹이 경기도 양평의 한 골프장을 인수하면서 정관계 인사에게 로비를 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02.19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