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에 술따를 것 권유' 성희롱 결정 취소 서울 행정법원 행정2부는 회식자리에서 상사에게 술을 따르라고 권유한 것은 성희롱이 아니라며 초등학교 교감 김모씨가 여성부 산하 기관을 상대로 낸… 2004.02.13 15:32
'이승연 위안부 누드' 서비스금지 가처분신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이 탤런트 이승연씨의 ´위안부 누드´에 대한 서비스 제공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인 76살 황모 할머니는 오늘 한국정신대문제 대책협의회 등과 함께 탤런트 이승연씨와 네띠앙 등을 상대로 '위안부´를 테마로 한 누드 사진과 동영상 서비스 제공을 금지해 달라는 신청을 서울 중앙지법에 냈습니다. 2004.02.13 15:31
임대아파트 40% 최저주거기준 미달 서울시내 임대아파트 주민민들이 가족수에 비해 너무 좁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정개발연구원이 시내 20개 임대 아파트 단지 주민 천21명을 조사한 결과 32%가 3인가족 최저 주거기준 9.7평에 못미치는 9평 이하 아파트에 살고 있 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4.02.13 15:30
안상영 시장 자살, 구치소 간부 징계 법무부는 안상영 부산시장이 구치소 안에서 자살한 것과 관련해 구치소 수용자에 대한 관리책임을 물어 부산구치소 보안과장을 전보조치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2.13 15:30
배임혐의 정현준씨 징역 1년6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22부는 자신이 대주주로 있던 회사로부터 담보없이 25억 5천만원을 빌려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된 정현준씨에 대해 징역 … 2004.02.13 15:29
검찰, 650억 모금 전면 수사 착수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의 650억원 모금 의혹 사건을 경찰로부터 송치받아 전면 재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경찰과 청와대의 1차 수사기록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민씨를 소환해 식당 운영권을 미끼로 11억원을 가로챘다는 사기 혐의를 우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02.13 15:29
여운환씨 채무변제협박 등 기소 빌려준 돈을 되받기 위해 채무자를 협박한 혐의 등으로 광주 모 산업개발 대표 여운환씨를 검찰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여씨는 지난 2000년 8월 자신이 20억원을 빌려준 정 모씨가 돈을 갚지 못하게 되자 "이자 등 45억원을 주지 않으면 담보로 받은 약속어음 30억여원을 지급제시해 회사를 부도나게 만들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02.13 15:29
"한일협정 일부 문서 공개하라" 서울 행정법원 행정3부는 일제강점하 강제동원 피해자 백여명이 외교통상부장관을 상대로 "한일협정 문서를 공개하라"며 낸 소송에서 일… 2004.02.13 15:29
최돈웅, "김영일이 불법자금 모금 지시" 불법 대선자금을 모금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최돈웅 의원이 "기업체들로부터 돈을 받은 것은 김영일 사무총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며,… 2004.02.13 15:28
개인병원에 흉기든 강도 잇따라 개인병원에 흉기를 든 강도가 잇따라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2일 오후 6시쯤 서울 풍납동의 한 치과에 2인조 강도가 침입해 원장과 여간호사 2명을 2시간동안 감금한 뒤 현금 3백만원과 통장 2개, 신용카드 7장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2004.02.13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