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피하려다 경찰 3명 치어 8일 새벽 1시 10분쯤 인천시 부평동 부흥로터리 앞길에서 27살 최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 3명을 치었습니다. … 2004.02.08 11:48
경찰, 민경찬씨 병원설립 추가 조사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를 수사 중인 경찰은 경기도 이천병원이 들어서기로 했던 땅과 건물의 소유주인 이모씨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병원 설립 계획의 진위여부와 민씨와의 계약 내용 등을 조사했습니다. 2004.02.08 11:48
실연당하자 빌딩에 매달려 자살소동 8일 아침 8시 반쯤 인천시 운서동 한 오피스텔 건물 4층에서 29살 유 모씨가 베란다 밖에 매달려 자살 소동을 벌이다 1시간 10분 만에 내려… 2004.02.08 11:24
60대 독거노인, 숨진 지 20일만에 발견 7일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아현동 한 상가건물에서 이곳에 세들어 살고 있던 67살 전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건물 관리인 56살 최… 2004.02.08 11:23
필리핀서 한국인, 시비 끝 피격 사망 필리핀에서 골프 전지훈련중이던 한국인이 술집에서 시비끝에 현지인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39살 전모씨가 8일 오전 마닐라 … 2004.02.08 11:23
법무부, 불법체류자 10년간 축소 발표 법무부가 지난 10년간 국내 불법체류 외국인 수치를 축소 발표해 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10년전부터 불법체류 외국인 중 17세 미만과 60세 이상인 사람을 불법체류 외국인 수치를 계산할 때 누락시켜왔다"며 "이 숫자는 작년 기준으로 7만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2004.02.08 10:50
모 여대 교수 등 '입시 부정' 구속 금품을 받고 학생을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모 여대 교수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7부는 5천2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받고 학생을 부정 입학시킨 혐의로 모 여대 교수 48살 이모씨를 구속했습니다. 2004.02.08 10:46
노사정, '일자리 만들기' 전격 합의 앞으로 2년간 노동계는 임금안정에 협력하고 경영계는 인위적인 고용조정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노.사.정 합의가 나왔습니다. 노사정위원회는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만들기 사회협약 기초안'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2004.02.08 10:16
위생 관리 불량 생수업체 25곳 적발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생수업체 35곳 가운데 25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와 개선 명령을 내리도록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했다고 환경부가 밝혔습… 2004.02.08 10:12
영재아 부모, 고학력·고소득·전문직 '주류' 영재아 부모가 보통아 부모 보다 대졸 이상의 고소득.고학력 전문직 비율이 높은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자녀의 영재성을 발견한 시점은 4∼6세, 지도 방법은 '다양한 교구와 교재 제공, 독서 권장'이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4.02.08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