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술개발에 2007년까지 6천6백억원 투자 실용적인 환경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올해부터 오는 2007년까지 4년 동안 6천6백억 원을 투자한다고 환경부가 3일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투자하는 사업은 오는 2010년까지 1조원을 들여 환경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에코-2 프로젝트'의 두번째 단계입니다. 2004.02.03 14:01
음주운전자 순찰차 빼앗아 도주 3일 새벽 4시 반쯤 부산 용당동 신선대 부두에서 술에 취한 41살 김모씨가 승용차를 몰고 부두 안으로 돌진해 주차돼 있던 트랙터를 들이 받았습… 2004.02.03 14:01
명예환경감시원 3명 불명예 퇴출 환경 보호에 앞장서도록 위촉한 명예환경감시원 가운데 일부가 비위를 저질러 감시원 자격을 박탈했다고 경인지방환경청이 밝혔습니다. 부천 지역 명예환경감시원 45살 이모씨와 36살 최모씨는 지난 달 수렵금지구역에서 공기총을 쏘다 적발됐습니다. 2004.02.03 14:00
환경명예감시원 3명 불명예 퇴출 경인지방환경청은 주민 스스로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명예환경감시원 가운데 일부가 비위를 저질러 불명예 퇴출됐다고 밝혔습니다. … 2004.02.03 14:00
술 끊으려 다시 교도소행 술을 마시고 술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35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달 전쯤 교도소를 나온 박씨는 2일 저녁부터 3일 … 2004.02.03 14:00
'선거법위반' 이명박 시장 항소심도 무죄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는 재작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저서를 무상 배포하는 등 불법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명박 서울시장에… 2004.02.03 14:00
검찰, 청문회 증인 채택 반발 대검찰청은 2일 국회 법사위가 대검 간부들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한 것과 관련해,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 청문회를 여는 것은 법과 원칙에… 2004.02.03 13:13
명예환경감시원 3명 불명예 퇴출 환경 보호에 앞장서도록 위촉한 명예환경감시원 가운데 일부가 비위를 저질러 감시원 자격을 박탈했다고 경인지방환경청이 밝혔습니다. 부천지역 명예환경감시원 45살 이 모 씨와 36살 최 모 씨는 지난 달 수렵금지구역에서 공기총을 쏘다 적발됐습니다. 2004.02.03 12:09
특검, '양길승 파문' 관련자 줄소환 대통령 측근비리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양길승 몰카 파문과 관련해, 오원배 전 민주당 충북도지부 부위원장과 몰카 제작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홍모씨 부부를 3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4.02.03 12:09
'50억 지원설' 관련 김경재 의원 소환 검토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동원그룹이 대선을 전후해 노무현 후보 캠프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김경재 의원을 소환 조사하는 방안… 2004.02.03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