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채권 112억' 세탁흔적 포착 대검 중수부는 지난 대선때 삼성그룹이 한나라당에 준 112억원의 채권이 돈세탁된 정황을 포착하고, 이 채권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채권이 사채업자 등을 통해 돈세탁돼 현금으로 바뀐 뒤, 대선때 불법 정치자금으로 사용됐거나 모처에 보관 중일 가능성 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4.01.03 11:27
유아교육법 제정 촉구 한국유치원 총연합회와 전국 어린이집.놀이방 연합회는 3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16대 국회에서 유아교육법 제정과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2004.01.03 11:24
'사회에 불만' 연쇄 방화 이유없이 도로변에 있는 노점상이나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56살 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3일 새벽 1시 부터 2… 2004.01.03 11:21
정신병원 진찰 권유에 방화 정신병원에 가라는 아버지의 말에 앙심을 품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고모씨가 경찰에붙잡혔습니다. 고씨는 2일 밤 8시쯤 경남 마산 집에서… 2004.01.03 09:46
'헤어지자'는 말에 끓는 물 헤어지자는 애인에게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혐의로 45살 한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한씨는 지난 달 22일 서울 남가좌동 자기 집에서… 2004.01.03 09:45
검찰총장 “기업수사 빨리 끝내겠다” td {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color: #333333; text-decoration… 2004.01.0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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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구하려다가 저수지에 함께 빠져 저수지 얼음판에서 놀던 어린 형제가 얼음이 깨지는 바람에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건사고 소식을, 이 강 기자가 모았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낚시터. 2004.01.0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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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자금 제공기업 수사 빨리 끝내겠다" 불법 대선자금을 댄 기업들에 대해서 수사를 가급적 빨리 끝내겠다고 검찰이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수사가 잘 될 때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도에 신승이 기자입니다. 2004.01.0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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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범죄유혹 가능성 높아" 신용불량자가 곧 4백만명이 넘을 거라는 우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잘 대처하지 못하면 범죄가 심각해 질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2004.01.0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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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핵폐기장 주민투표 논란 계속 부안 위도의 방폐장 유치 논란이 결국 해를 넘기고 말았습니다. 주민투표 등을 둘러싼 지금 현지상황은 어떤지 전주방송 하원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4.01.03 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