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수사 확대 환영,경제는 고려해야"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 확대 방침에 대해 민주당은 환영 의사를 밝히면서도 어려운 경제 형편을 고려한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습니다. 김성순 민주당 대… 2003.11.03 17:22
카투사 선발과정 인터넷 생중계 병무청은 4일 오후로 예정된 내년도 카투사 선발 과정을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일 공개 선발에는 카투사 지원자와 시민단체 등 외부참관자 60여명이 참석해 선발과정을 지켜보며 추첨 결과는 병무청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됩니다. 2003.11.03 17:00
민주 "최도술 수사는 봐주기 수사" 민주당은 검찰의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수사는 봐주기 수사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김성순 대변인 논평을 통해 최도술씨 사건은… 2003.11.03 17:00
청와대, 최도술씨 사건 사과 청와대는 최도술 전 청와대 비서관의 구속 기소에 대해 국민여러분께 송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윤태영 대변인은 최도술 전 비서관의 구속 기소… 2003.11.03 16:32
노대통령, '부방위 조사권 부여' 검토 정부는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범 정부 차원의 반 부패 관계기관협의회를 구성해 이달 말부터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정부 차원에서 불법 정치자금 조성과 공급을 차단하기 위한 종합적인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권력형 부패통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2003.11.03 16:31
정세현 통일부장관, '국회 위증' 시인 정세현 통일부장관이 최근 제주도에서 열린 '민족평화축전'의 북한팀 참가와 관련해, 자신이 국회에서 위증한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정 장관은 3일 국회 통외통위에 참석해, 지난달 7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평화축전 주최측이 북한의 참가 대가로 100만 달러를 제공했다는 질문을 받고 사업승인이 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모른다고 답한 것은 사실은 위증이라고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2003.11.03 16:30
"노동계, 저항권 수준 투쟁방식 곤란" 노무현 대통령은 3일 이원덕 한국노동 연구원장등 노동분야 전문가 24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노사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노사가 일자리 창출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2003.11.03 16:30
DJ "현정부 대북정책 지원해야" 김대중 전 대통령은 3일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와 남북간 협력증진 정책이 더욱 성공하도록 격려하고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3.11.03 16:28
"북, 핵동결 및 사찰 용의 밝혀" 북한은 "미국이 평화공존 약속만 지킨다면 핵 시설을 모두 동결시킬 수 있고 사찰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최근 북한을 방문했던… 2003.11.03 16:20
김원웅·유시민 의원, 오늘 우리당 입당 개혁당 김원웅, 유시민 의원이 3일 개혁당을 해산하고 열린우리당에 입당했습니다. 김원웅,유시민 의원은 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섭단체 구성이 가능한 열린우리당에 참여해 국민참여와 부패청산, 그리고 인터넷 정당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3.11.03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