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칼럼]재신임 발언에 대하여 온라인 온TV입니다. 네티즌들은 재신임 국민투표를 무조건 찬성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주형 기자입니다. 노 대통령을 지지하는 네티즌은 이번 발언을 탁월한 정치적 감각의 소산이라며 정치 개혁의 계기로 삼자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2003.10.17 19:31
이라크 파병 발표 임박 유엔의 이라크 다국적군 결의안 통과로, 정부의 파병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정부는 빠르면 내일, 추가파병 방침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3.10.17 19:25
노대통령 "파병 이제부터 본격 논의" 정부는 18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어 이라크 파병문제를 본격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7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라크 추가 파병문제와 관련해 "아직까지 파병문제를 본격 논의한 적이 없다면서 내일 회의에서 이 문제를 본격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3.10.17 17:20
장관급회담, '북핵' 성과없이 끝나 평양에서 진행된 12차 남북 장관급회담이 차기 회담 일정을 정한 것 외에는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17일 낮 마지막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 2월 3일 서울에서 13차 회담을 개최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보도문을 발표했습니다. 2003.10.17 17:18
한나라, "대통령이 결자해지하라" 한나라당은 국민투표 문제를 정치적으로 타결짓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정치권에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결자해지하라고 밝혔… 2003.10.17 17:06
조 국방, "계급정년제 부활" 조영길 국방장관은 군의 인사적체를 해소하고 인력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영관급 장교들에게도 계급정년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영관급 장교들이 진급기회를 놓치고도 군에 남아 본인과 조직 모두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현재 3차까지인 진급기회를 4∼5차까지 늘리는 대신 계급정년제를 통해 진급누락자를 전역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3.10.17 16:54
이광재 실장 "비판 겸허히 수용" 이광재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은 청와대 핵심측근들의 인적쇄신론과 관련해 "지적받은 사람이 자신이라면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겠다"고 밝혔… 2003.10.17 16:53
김종필 총재, 국민투표 철회 촉구 자민련 김종필 총재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재신임 국민투표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총재는 17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재신임 국민투표는 터무니 없는 발상으로 국민을 협박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2003.10.17 16:53
민주 "안 부장, 정치권 전체 매도말라" 민주당은 정치인 부정축재를 언급한 안대희 대검 중수부장의 발언과 관련해 "안 부장은 정치권 전체를 도매금으로 매도하지 말고 빌딩을 산 정… 2003.10.17 16:52
공무원 행동강령, "효과없다" 공무원에 대한 식사와 접대비 등을 제한한 '공무원 행동강령'이 공직사회의 청렴도 개선에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패방지위원회가 최근 20세이상 일반인 천400명과 공무원 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일반인의 53%와 공무원의 55%가 행동강령 시행 전이나 후나 공직사회의 청렴도엔 별 차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2003.10.17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