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흔들림없이 업무에 전념" 결의 총리를 포함해 국무위원 전원이 제출한 일괄 사표가 반려됨에 따라 내각은 총리 주재로 긴급 회의를 열고 공직사회가 흔들림없이 업무에 전념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2003.10.11 12:04
한나라당, "대통령 이해할 수 없다" 내각총사퇴를 반려한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국정혼란의 원인을 야당과 언론에 돌린 노 대통령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3.10.11 11:59
국무위원. 청와대 보좌진 사표 반려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의 사의표명에 대해 마치 그들에게 책임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즉각 사의를 반려한다고 밝혔습니다. 2003.10.11 11:47
"국민투표법 개정해 재신임 묻자" 노무현 대통령은 재신임 방법론에 대해서 국민투표법을 개정해서 국민투표를 치르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투표법에 의해 대통령을 물러나게 하는 것은 못하겠지만 신임 여부를 물을 수 있는 국민 의사확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3.10.11 11:44
한나라당 최돈웅의원 15일 검찰 출두 한나라당 홍사덕 총무는 SK 비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한나라당 최돈웅 의원이 오는 15일 검찰에 출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 총무는 1… 2003.10.11 11:28
노 대통령, 국무위원 일괄사표 반려 노무현 대통령은 국무위원과 청와대 수석,보좌관들이 제출한 사표를 반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11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은 국정의 중심을 잡을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국무위원과 청와대 수석.보좌관들의 사표를 즉각 반려한다고 밝혔습니다. 2003.10.11 11:27
국무위원. 청와대 보좌진 사표 반려 노무현 대통령은 11일 국무위원 전원과 청와대 수석. 보좌관 전원이 제출한 사표를 반려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비서실과 내각에서 오늘의 상황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의도로 사의를 표명한 것 같다"며 "그러나 그들이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질만한 잘못을 한 것이 아니므로 사의를 즉각 반려한다"고 말했습니다. 2003.10.11 10:43
국무위원. 청와대 수석 일괄 사표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발언과 관련해 총리를 포함한 국무위원 전원이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총리실에서 이기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3.10.11 09:57
통합신당, "재신임 제안 수용" 당초 대통령 재신임 자체를 반대했던 통합신당이 10일 밤 늦게까지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대통령의 재신임 발언을 받아들여 정치개혁과 국정쇄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2003.10.11 09:50
국무위원. 청와대 보좌진 전원 사표 노무현 대통령의 재신임 선언과 관련해, 국무위원 전원이 사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국무위원들은 대통령이 재신임을 묻기로 한 상황까지 온데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일괄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2003.10.11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