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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속의 '인공기' 이번에 벌어진 인공기 훼손 논란은 이 시대의 한반도에 사는 우리 민족의 아픔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대적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오늘 테마기획은 두 얼굴의 인공기, 그 의미를 짚어 봤습니다. 2003.08.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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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구 U대회 참가´ 통보 북한이 불참 방침을 철회함에 따라 선수단과 응원단은 내일 대구에 도착합니다. 이기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불참하겠다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오늘 대변인 담화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유감표시가 "늦은 감은 있지만 다행스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2003.08.1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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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 표명' 보혁 대결 조짐 노무현 대통령이 인공기 소각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것을 놓고 여야간 격렬한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보혁간의 이념논쟁도 격화될 조짐입니다. 김석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3.08.1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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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법안, 내일 통과 힘들 듯 주5일 근무제를 둘러싼 갈등이 당분간 계속될 것 같습니다. 관련 법안을 확정하기 위한 여야간 협상이 오늘도 난항을 거듭하면서 당초 내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 처리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003.08.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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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총선 개입 없다" 청와대 비서진의 내년 총선출마를 앞두고 이른바 노심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이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경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3.08.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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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인공기 소각 유감" 북한이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불참을 선언한 지 하루만에 참가로 입장을 바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인공기 소각에 대해 직접적인 유감을 표명했기 때문입니다. 2003.08.19 19:09
북, '대구 U대회 참가´ 통보 노무현 대통령이 인공기 소각에 대해 유감을 표명함에 따라 북한이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습니다. 통일부에서 이기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불참을 강력히 시사했던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북 조평통, " 대구 U 대회 참가" } 오늘 대변인 담화를 통해 선수단과 응원단을 대구 유니버시아드에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3.08.19 18:03
민주, "북한 U대회 참가 환영" 노무현 대통령의 유감 표명 이후 북한이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를 통보한 것에 대해, 민주당은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의 문석호 대변인은 "인공기 소각 사건에 대해 노대통령이 유감을 표명한 것은 남북관계와 한반도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단"이라고 평가했습니다. 2003.08.19 17:35
고총리, "언론 정당한 비판 정책반영" 고건 국무총리는 참여정부는 언론의 비판과 감시기능을 존중하고, 언론의 정당한 비판에 대해서는 겸허히 수용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2003.08.19 17:29
당정, 5급 기술직 2008년 40%로 확대 정부와 민주당은 이공계 출신의 공직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서 5급 공무원을 채용할 때, 과학기술 분야 전공자가 응시하는 기술직을 50%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03.08.19 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