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북핵, 기존 합의 확인 주력" 노무현 대통령은 이번 방미를 통해 욕심을 부리지 않고 북핵문제에 대한 한.미 양국간 기존의 합의를 재확인하는데 의미를 두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대통령은 11일 방미를 앞두고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핵문제는 대체로 한미 양국이 그동안 원칙을 확인해 온만큼 새로운 합의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2003.05.11 13:19
정부 행정업무 '국민평가제´ 도입 정부는 40개 중앙행정기관과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업무 평가 과정에 `국민평가제´를 전면 적용할 방침입니다. 고건 국무총리는 "정부의 각종… 2003.05.11 10:57
노무현 대통령, 미국 방문위해 오후 출국 노무현 대통령이 11일 오후 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합니다. 노 대통령은 6박 7일 동안 뉴욕과 워싱턴,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며 오는 15일 오전 백악관에서 부시 미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2003.05.11 10:57
허바드 대사, "북 핵물질 수출 저지해야"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 대사는 "모든 국가가 동참해 테러단체 등에 핵물질을 수출하는 북한의 행위를 저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허바드 대사는 11일 SBS TV의 `염재호 교수의 시사진단´ 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미국의 목표는 핵무기 없는 한반도의 실현이며, 북한의 즉각적이고 완전한 핵무기 프로그램 포기가 변함없는 미국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3.05.11 10:57
국회, 총선대비 선거구 협상 본격 착수 국회는 이번주 초 선거구 획정 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7대 총선 선거구 획정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합니다. 여야는 민주당 박주선, 한나라당 최연희, 자민련 김학원 의원과 이정복 서울대 교수, 이정희 한국외대 교수, 김성기 변호사, 백화종 국민일보 주필 등 7명을 선거구 획정위원으로 내정하고 박관용 국회의장의 결재를 받는 대로 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2003.05.11 10:57
정부, "북한, 올해 식량 148만 톤 부족" 북한의 올해 식량 부족량은 최대 148만 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작년 작황 기준으로 올해 북한은 올 한해 632만 톤이 필요하지만 413만 톤을 자체 생산하고 수입분과 국제기구의 지원분 70만톤을 합칠 경우 148만 톤 정도가 부족할 것으로 정부는 관측하고 있습니다. 2003.05.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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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 폐연료봉 재처리 미완료 통보" 북한이 핵무기 개발에 필수단계인 폐연료봉 재처리 과정을 아직 완료하지 않았다고 미국이 통보한 것으로 일본 정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는… 2003.05.1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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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중국 외교부 부부장 비공개 방한 중국 정부의 북핵문제 실무 책임자인 왕이 외교부 부부장이 10일 오후 비공개로 방한해 우리 정부와 북핵사태 해법을 긴급 조율했습니다. 왕 부부장… 2003.05.11 07:46
"미국, 북 폐연료봉 재처리 미완료 통보"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 개발에 필수단계인 폐연료봉 재처리 과정을 아직 완료하지 않다는 통보를 보내왔다고 일본 정부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미국 정… 2003.05.1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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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오늘 첫 방미, 출국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북한핵 문제와 한미 동맹, 그리고 시급한 경제 통상문제 같은 시급한 현안들이 한미 정상간에 논의됩니다. 2003.05.11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