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국제의원연맹 발족 탈북자 인권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북한 자유이주민 인권을 위한 국제의원연맹´이 서울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16일 창립총회에는 국회인권포럼 소속 여야 의원과 미국, 일본, 영국, 몽골 등 5개국 의원 31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습니다. 2003.04.16 16:07
라 보좌관, "다자회담 실체가 더 중요" 라종일 청와대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핵 문제 3자 회담과 관련해 "형식보다는 실체가 중요하다"면서 북한과 미국의 체면을 살리며 대화하… 2003.04.16 16:02
노대통령, "중앙-지방간 균형발전 도모" 노무현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과 지방의 위축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행정과 교육, 산업의 측면에서 과감한 지방분산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3.04.16 14:43
"북.중.미, 내주 베이징서 회담" 미국과 중국, 북한의 고위 관리들이 다음 주쯤 베이징에서 만나 북한 핵 위기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 외교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회의에서… 2003.04.16 14:43
여야, 특검법 '수사기밀 누설 처벌' 합의 여야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총무회담을 열어 특검법 개정문제를 논의했으나, 수사기밀 누설시 처벌한다는 조항에만 합의했을 뿐, 수사 대상과 기간 … 2003.04.16 13:34
북-중-미, 23일 베이징 '북핵' 3자회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회담이 북한-미국-중국 3자회담의 형태로 오는 23일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북한의 요구에 따라 다자 회담 시작단계에서는 회담에서 배제됐으며, 대북 경제지원 등 현안에 따라 나중에 참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3.04.16 13:34
"북핵 다자회담 북·미·중 3자로 시작"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회담은 북한-미국-중국의 3자회담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한승주 신임 주미대사가 밝혔습니다. 한승주 주미대사는 16일 외교통상부 기자간담회에서, 다자회담은 일단 시작이 중요하며 대북 경제지원이 논의될때는 한국과 일본이, 에너지 지원이 논의될때는 러시아가 참여할 것이라고 말해 다자회담이 일단 3자형태로 열려 6자로 확대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2003.04.16 12:10
국회 국방위 여야 의원 동티모르 방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 등 여야 의원 6명이 16일부터 3박 4일동안 동티모르에서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 중인 국군 상록수부대를 방문해 장병들… 2003.04.16 12:08
민주, "북한 인권 표결불참 이해" 민주당 문석호 대변인은 정부가 유엔인권위원회의 북한 인권상황 규탄 결의안 투표에 참석하지 않기로 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국익을 고려해… 2003.04.16 11:08
한나라, "이창동 장관 해임안 유보" 한나라당은 새정부의 언론정책과 관련해 이창동 문광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내기로 했던 당초 방침을 유보하기로 했다고 박종희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2003.04.16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