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인 교사, 중국서 3개월째 구금…종교 관련 가능성" ▲ 중국 - 대만 중국에서 10년 넘게 거주해 온 대만인 교사가 종교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유로 3개월째 구금 상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26.08.07 23:01
'트럼프 충성파' 미국 법무장관 인준 무산 가능성…여당 1명 추가 반대 ▲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후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출신인 토드 블랜치 미국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미 연방 상원 인준 가능성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SBS 2026.08.07 22:49
교황, 다음 달 프랑스 국빈 방문…성직자 성학대 피해자 만난다 ▲ 레오 14세 교황 레오 14세 교황이 다음 달 프랑스 공식 방문 기간에 성직자 성학대 피해자들을 만납니다. 현지시간 7일 교황청은 교황의 프랑스 방문 관련 공지에서 "피해자들이 직접 이번 만남 준비 과정에 참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26.08.07 22:44
EU, 러시아 군수산업 복합체 관계자 5명 추가 제재 ▲ 브뤼셀 EU 본부 유럽연합이 러시아 군수산업 복합체 관계자 5명을 제재 목록에 추가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벌인 공습에 대응해 군산 복합체와 관련된 러시아 개인 5명에게 제재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07 22:40
폭염·전쟁에 다시 뛰는 세계 식량가격…3년 반 만에 최고 ▲ 호르무즈 해협 세계식량가격지수가 3년 반 만에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현지시간 7일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발표한 7월 세계 식량가격지수는 131.1로 전달 130.3보다 0.6% 상승했습니다. SBS 2026.08.07 22:38
미국 7월 고용 예상 밖 2만 3천 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내려가 ▲ 미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고용박람회 7월 들어 미국 내 일자리가 예상치 못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7일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 3천 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8.07 22:37
태국 명문학교서 중학생 총기 난사…최소 7명 살해 ▲ 한 희생자 유족이 시신을 붙잡고 통곡하고 있다 현지시간 7일 태국 방콕 북서쪽 외곽 논타부리주에서 10대 중학생이 총기로 자신의 조부모를 살해한 뒤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 교직원 최소 5명을 숨지게 했습니다. SBS 2026.08.07 22:36
이탈리아 돌로미티서 하이킹하던 10대 추락사 ▲ 이탈리아 돌로미티 산맥 이탈리아 북동부 알프스산맥의 일부인 돌로미티에서 가족과 함께 하이킹하던 10대 소녀가 추락해 사망했다고 현지 시간 7일 독일 d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6.08.07 22:30
가뭄에 말라붙은 다뉴브강…나치 군인 유해 드러나 ▲ 나치 독일군 오토바이 가뭄으로 다뉴브강 수위가 크게 내려가면서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 독일군 흔적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SBS 2026.08.07 22:28
세우타 사태 후폭풍…"모로코 월드컵 주최국서 빼자" ▲ 아프리카의 스페인령 세우타에 몰려든 모로코인들 모로코에서 북아프리카 스페인령 세우타로 이주민들이 몰려온 여파로 스페인 극좌파와 극우파가 동시에 2030년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에서 공동 주최국인 모로코를 제외하자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SBS 2026.08.07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