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고용박람회
7월 들어 미국 내 일자리가 예상치 못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 7일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 3천 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7월 고용이 8만 3천 명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는데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온 셈입니다.
한편 실업률은 4.1%로 한 달 전(4.2%) 보다 하락했고, 전문가 예상(4.2%)보다도 밑돌았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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