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동부에 하루 485mm 폭우…대피령 속 1명 사망 ▲ 자료화면 일본 혼슈 동부에 가을 장마전선 발달과 태풍 영향으로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일부 지역에 대피령이 내려지고 1명이 숨졌습니다. SBS 2026.09.07 17:44
수사권 폐지 코앞…대검, 차장검사 회의 열고 사건처리계획 전달 ▲ 대검찰청 오는 10월 검찰 수사권 완전 폐지 및 공소청 출범을 앞두고 대검찰청이 일선청에 사건처리계획을 전달하고 의견 수렴에 나섰습니다. SBS 2026.09.07 17:38
변협 "티빙서 또 개인정보 유출…'민생 3법' 도입해야" ▲ 대한변호사협회 대한변호사협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변협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최근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구조를 바꾸지 않는 한 같은 일은 되풀이될 것"이라고 규탄했습니다. SBS 2026.09.07 17:36
지소연, 심판 부적절 발언에 "잘못은 잘못…존중과 배려 계기 되길"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축구 대표 지소연이 7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진행된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SBS 2026.09.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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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쌤 죽여버릴 것" 협박에 '방검복' 입고 수업한 교사…3년 만에 '아동학대' 누명 벗었다 한 남성이 교실에서 방검복을 입고 서 있습니다. 이 남성, 다름 아닌 전북 군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이 교사는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특정 학생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당했다며 방검복을 입고 수업했습니다. SBS 2026.09.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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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D리포트] 침수 차량에서 또 사망…일상이 된 '기록적 폭우' 일본 혼슈 동부에 가을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폭우가 내린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SBS 2026.09.07 17:23
독일 극우 AfD, 독일 동부 주의회 선거 압승…사상 첫 집권은 불투명 ▲ 6일 독일 동부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린 '독일을 위한 대안'의 자크센안할트 주 의회 선거 개표 행사 6일 치러진 독일 동부 작센안할트 주의회 선거에서 극우 성향 독일대안당이 40% 넘는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습니다. SBS 2026.09.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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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태극궁사들은 이렇게 탄생한 겁니다…야구장 소음 훈련 현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2주 앞둔 한국 양궁 대표팀이 지난 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를 찾았습니다. 관중 함성과 마스코트들의 방해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활시위를 당기며 실전 같은 소음 적응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SBS 2026.09.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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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100년에 한 번 올 법한 폭풍"…신호등 굴러다니고 버스 안으로 물 '콸콸'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가 기록적인 폭풍에 휩싸였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폭우가 쏟아졌고, 강한 바람과 우박까지 몰아치면서 평온했던 도시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으로 변했는데요. SBS 2026.09.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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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서도 "코스피 1만 2천"…"하닉 470만 원" 근거는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만 2천 목표치를 유지하면서 한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사이클 기간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수석주식전략가 티모시 모는 "실적이 뒷받침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지난 6월에 내놓은 코스피 전망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07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