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들고 "폭탄 있다"…뉴욕 브루클린 다리서 총격 사망 ▲ 브루클린 다리 자료화면 미국 뉴욕의 대표적 랜드마크 중 하나인 브루클린 다리에서 흉기를 들고 폭탄을 갖고 있다고 위협하던 한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했습니다. SBS 2026.09.05 11:08
애틀랜타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2타수 무안타 ▲ 수비하는 김하성 최근 회복세를 보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다시 무안타 침묵했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SBS 2026.09.05 10:59
"물건 잔뜩 챙겨 가고 있다"…한동훈,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록 주장 ▲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을 향해 각오를 말하고 있다. SBS 2026.09.05 10:57
인도, '선수촌 없는' 나고야AG 대비 '컨테이너 생활' ▲ 인도가 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지 적응을 위해 설치한 컨테이너 임시 숙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인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컨테이너를 개조한 임시 숙소에서 적응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26.09.05 10:53
[사실은] 중국 겨누다 물러선 네팔?…'기후 보상' 어떻게 지난 2일, 네팔 정부가 대홍수 참사 책임 국가로 미국과 중국, 인도를 직접 지목했다는 뉴스 에 이목이 쏠렸습니다. 온실 가스를 많이 배출한 이들 국가들이 기후변화에 취약한 네팔에 '기후 보상'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SBS 2026.09.05 10:48
테니스 알카라스·사발렌카, 나란히 US오픈 16강 ▲ 3회전 당시 카를로스 알카라스 테니스 남녀 단식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와 아리나 사발렌카가 나란히 2026 US오픈 16강에 진출했습니다. SBS 2026.09.05 10:43
'2030 올림픽 종목' 싱크로9, 내년 3월 첫 세계선수권대회 ▲ 핀란드 싱크로9 팀의 시범 공연 모습 2030 알프스 동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싱크로9'의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SBS 2026.09.05 10:41
미 정보당국 "이란, 전쟁으로 더 자신감"…장기전 가능성 커져 ▲ 트럼프 얼굴 그려진 이란 테헤란 시내 전광판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을 거치면서 자국의 군사적 역량에 한층 더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미 정보 당국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SBS 2026.09.05 10:40
이란전 해법 불투명하지만…"트럼프 정부, 전후전략 구상 착수"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전쟁 이후의 중동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현지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05 10:39
트럼프 특사, 모스크바·키이우 방문할 듯…평화협상 재시동 ▲ 스티브 윗코프 미국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 스티브 윗코프와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번 주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잇달아 방문할 전망입니다. SBS 2026.09.05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