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올스타 '캡틴' 손흥민, 3분 만에 2골 쾅!…별 중의 별 우뚝 ▲ 손흥민의 MVP 선정 소식을 전한 MLS.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MLS 최고의 별들이 모인 올스타팀 주장을 맡은 LA FC 손흥민이 35분만 뛰고도 멀티 골을 터뜨리며 '별 중의 별'로 우뚝 섰습니다. SBS 2026.07.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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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신작, 올해 최고 예매율 속 개봉 이번 주 개봉 영화 소식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높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신작이 어제 개봉 첫날에만 68만 명을 동원하며 지난해와 올해 개봉 영화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SBS 2026.07.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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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교육감 "경기도 교권, 1년이면 바로 선다" 경기도교육청이 공모를 실시한 이른바 '교권보호전담관'에 1천800여 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민석 교육감은 악성 민원인들에 대해서 교육감이 직접 형사 고발에 나서겠다며 "1년 정도면 교권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26.07.3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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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부산 체감온도 38도…펄펄 끓는 더위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위험 수준의 더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오늘 서울의 체감 온도 34도,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는 부산의 체감온도는 38도까지 치솟으면서 극단적인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SBS 2026.07.30 12:45
10년 전 강진 때 이어 고향 구마모토 응원 나선 '원피스' 작가 ▲ '원피스' 공식 계정의 프로필 이미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1 강진에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일대에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자 이 지역과 관련된 유명 인사들이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고 나섰습니다. SBS 2026.07.3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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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폭염에 야외노동자들 '사투' 폭염과 사투를 벌이는 야외노동자들의 하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택배노동자와 뜨거운 교차로를 지키는 교통관리 요원을 KBC 양휴창 기자가 만났습니다. SBS 2026.07.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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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 상자에 죽은 두꺼비…'꿈틀' 다음날도 놓고 갔다 10명 중 8명 꼴로 공동주택에 모여 사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가장 안전해야 할 이곳에서 반목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웃끼리 시끄럽다고 싸우고, 서로 믿지 못해 송사를 벌이기도 하는데요. SBS 2026.07.30 12:42
'내 이름은', 제주 4.3 비극, 뉴욕 시민도 울렸다…NYAFF 관객상 수상 제주 4.3 비극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이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했다. 지난 7월 26일 막을 내린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서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관객상'을 수상했다. SBS연예뉴스 2026.07.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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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 과징금 539억 원…"불법 펨토셀 11개월간 몰랐다" 개인정보 보호위원회가 불법 초소형 기지국인 펨토셀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과 무단 소액결제 사건에 대해서 KT에 과징금 539억 7천9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SBS 2026.07.3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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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청문회' 출석한 홍명보, 월드컵 부진 사과 대한축구협회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청문회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청문회에서는 그동안 제기돼 온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선임 과정을 둘러싼 논란과 축구협회의 폐쇄적인 인사 조치에 대한 질문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26.07.30 12:21